
3일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본부장 박미경)가 일동제약(대표 윤웅섭)과 함께 ‘취약계층 영양제 지원 사업’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일동제약과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를 비롯한 7개 지역본부는 올 2월부터 강원도를 시작으로 전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 및 대상자 선정 등을 통해 영양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3만 4천개의 영양제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취약계층 영양제 지원 사업’에 일동제약은 6억 8천만원 상당의 자사 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 케어 시리즈’ 3종(아로나민 케어 리피정, 아로나민 케어 에이치티정, 아로나민 케어 콤플렉스정)을 후원했다. 해당제품들은 지역사회 내 건강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굿네이버스와 일동제약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건강관리가 어렵거나, 소득감소가 발생하여 영양제를 구입하기 어려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건강증진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미경 굿네이버스 강원본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가정경제가 어려워진 시기에 만성질환을 가진 분들에게 맞춤형 영양제를 지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일동제약 협력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일동제약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지자체, 공공기관, 복지기관, 기업들과 협력하여 강원도 내 소외된 이웃, 도움이 필요한 지역 아이들을 지원하는 국내전문복지사업과 지역의제기반의 다양한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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