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닷 닷 다앗’ 축제 스태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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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닷 닷 다앗’ 축제 스태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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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제현수)는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닷 닷 다앗(Temporary Act Festival)’ 축제를 추진하기로 하고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갈 코디네이터, 큐레이터, 프로듀서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코디네이터와 큐레이터, 프로듀서 등 총 9명이다.

‘닷 닷 다앗’은 하나의 작은 점 시민, 시민에 의해 서서히 성장하는 모습을 점점으로 표현한 원주 문화도시의 핵심 가치인 ‘Wonju Style is 점점’의 확대 모델이다.

도시문화를 조성하는 임시적 활동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축제로 오는 11월 개막을 계획하고 있다.

문아리 공간 프로젝트, 시민전시 기획 프로젝트, 도시예술 프로젝트, 닷 닷 다앗 컨퍼런스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6월 중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7~8월 참여자 모집 및 선정, 9~10월 준비 및 설치과정을 거쳐 11월 댄싱공연장 일대와 옛 원주여자고등학교 진달래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공유플랫폼‘원주롭다’(www.원주롭다.kr) 또는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033-765-9163)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시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차정윤 지역문화팀장은 “닷 닷 다앗 축제는 공간의 문화적 실험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만들어 내고 장르의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다양한 표현과 시민의 생각을 담아내는 과정”이라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의미를 만들어 갈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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