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도심 속 공공시설물 활용 이색홍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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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도심 속 공공시설물 활용 이색홍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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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가 도심 속 대형 전기시설물을 활용해 이색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도상에 설치된 이 고압배전함은 전기를 사용하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시설물이지만 미적기능을 하지는 않지 않아 자칫 불필요한 시설물로 인식될 수 있다. .

원주소방서는 이 점을 착안해 소방 홍보물 디자인화를 통해 도시 미관 저해 시설을 대중 친화적 시설물로 탈바꿈하고 소방 상징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내 유동인구가 많은 10개소에 설치했고 앞으로도 이러한 홍보활동을 계속해 코로나19 상황속 대면 캠페인 및 홍보활동의 제약을 타개해나갈 계획이다.

이기중 서장은“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의 일상에 가까이 있는 원주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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