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체와 국헌을 수호, 자유민주통일 완수할 신념 지도자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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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 ||
우리는 지금 大韓民國史에 있어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의 일점에 서 있다.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와 집권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운명을 참으로 바람직한 방향으로 돌려놓을, 역사적 사건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우리는 수 일 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이번 대선에서의 집권은 절체절명의 시대적 과업인 친북좌파정권의 종식과 단죄, 그리고 자유통일의 계기 확보를 절대로 이룰 수 없을 것이라 단언한 바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소생시키고 그 국체와 국헌을 수호, 강화할 자유애국 보수우파 최고지도자의 옹립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우리는 분명히 단언컨대, 특정 정치인에 대한 맹목적 호불호, 정파적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파당성을 전혀 지니고 있지 아니하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체와 국헌을 수호하고 자유민주통일을 완수할 신념있는 최고지도자와 정치세력을 원하는 것이다.
하늘이 아직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았는지, 이 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이번 대선에서 출마여부를 고심하고 있다고 한다.
이회창 전 총재는 그간 지속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의 김정일 에 대한 굴종을 비판하고 북한의 체제변화와 개혁개방, 그리고 북핵폐기를 대북화해정책의 전제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지난 2002년 대선에서는 보수우파 국민들에게 실망을 준 부분도 있었지만 김대업 병역비리 사건, 기양건설 사건 등 대선의 판도를 좌우한 중요한 사건들이 모두 사기공작이었음이 진실로 드러났다.
한편, 가장 중요한 것은 이회창 전 총재가 이번 대선의 사활적 성격을 적확하게 꿰뚫고 있다는 것이다. 즉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자체의 존망이 걸린, 生死의 전쟁이다.
친김정일세력과 대한민국세력의 필사의 전투인 것이다. 이 점을 이 회창 전 총재는 애국집회에서 ‘앉아서 사느니 보다는 서서 죽겠다’라는 말로 그 각오를 피력한 바 있다.
이번 대선은 거듭 강조하지만 참으로 중차대하며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수호의지, 김일성-김정일 체제에 대한 정의로운 의분이 없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김정일 체제의 가공할 체제전복공작에 놀아나 대한민국의 패망의 주역이 되는, 역사의 대죄인이 될 수도 있음을 분명히 경고한다.
바로 이런 이유로 이번 대선에서는 반드시 이념적 투철성을 지니고 김정일 체제와 정면승부를 할 수 있는 신념과 의지의 인물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하고 그러한 정치세력이 한나라당을 주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은 최근 수개월, 수년에 걸쳐 보수우파가 아님을 스스로 입증했다.
박근혜 전 대표는 불합리한 선거법으로 인해 이번 대선에 출마할 수 없다. 이 분명한 정치현실 속에서 우리는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와 집권만이 우리 정통애국운동이 추구했던 대의와 목표를 달성하는 데 부합하다고 확신한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수호하려는 모든 국민들은 사심 없이 이회창 전 총재의 출마를 목 놓아 촉구하자!
이회창 전 총재의 구국의 대결단을 우리의 모든 진정과 열정을 담아 충심으로 촉구, 또 촉구한다.
[자유개척청년단 성명서] 2007.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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