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에서 강원도 내 문화도시 상생 워크숍 개최
인제에서 강원도 내 문화도시 상생 워크숍 개최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1.05.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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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제군문화재단이 5월 10일 여초서예관에서 강원도 내 문화도시 상생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법정 문화도시는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군민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시문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의 성장 동력으로서 고유한 도시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본 행사에는 강원도 내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원주·춘천·강릉의 문화도시센터장, 사무국장 외 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는 각 도시의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하여 경험을 나누고, 사업을 교류하고, 마음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을 예정이다.

인제군 문화재단 관계자는 “인제가 문화도시 조성사업 신청을 준비하면서 강원지역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 간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만남의 자리를 가지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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