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스쿠버다이빙 도전 휠라인 금동옥 대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애인의 날 스쿠버다이빙 도전 휠라인 금동옥 대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수원월드컵경기장 다이빙풀에서 사회적 기업이며 맞춤형 휠체어 전문 제작 업체인 금동옥 대표가 장애인이라면 힘들어 할 수 있는 스쿠버다이빙에 도전 했다.

다른 장애인에게도 도전 할 수 있고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 휠체어 및 다양한 맞춤형 휠체어를 제작 하고 있는 ㈜휠라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많은 선수들이 휠라인에서 제작한 장비에 몸을 싣고 세계 정상에 오르고 있다.

이젠 해외에서도 휠라인 제품을 수입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보다 강도가 높아 용접과 가공이 힘든 티타늄 프레임이 휠라인의 대표 제품이다.

사회적 기업인 휠라인 금동옥 대표의 지향점은 가격 경쟁이 아닌 기술 경쟁을 통한 세계화에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