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2021 문화도시 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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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2021 문화도시 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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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2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10회차에 걸쳐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에서 문화도시 사업설명회 <2021 문화도시 해설사:전(傳)>을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춘천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해 시민들에게 보다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으로 문화도시센터 직원들이 직접 사업을 안내하는 ‘해설사’로 나선다.

춘천시는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2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 올해부터 5년간 총 198억 원(국비 99억 원, 지방비 99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설명회에서는 향후 추진하게 될 문화도시 5개년 조성계획(5개 영역 총 20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목표, 사업계획을 시민들에게 공유한다.

춘천문화재단 김희정 사무처장은 “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다”며 “코로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다 회차, 소규모, 다양한 시간대를 설정해 시민들과 안전하고 지혜롭게 만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3월부터는 5인 이상의 시민 커뮤니티가 모인 곳이면 문화도시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로 추진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9일까지 온라인 플랫폼(http://naver.me/GbEmjG9s)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033-259-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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