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봉사단체 (사)이웃, 1월에 연탄과 난방유 27가구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생봉사단체 (사)이웃, 1월에 연탄과 난방유 27가구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탄 11,000여장과 생필품 등 2천여만원 상당 이웃사랑 실천

강원 홍천의 자생봉사단체인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이 지난 1월에만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2천여만원 상당의 연탄과 난방유 에너지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물품 후원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이웃은 금년 1월 혹한기가 시작되며 코로나19의 상황속에서 비대면 업체배달과 최소의 회원 봉사자로 구성된 2회의 연탄배달로 27가구에 10,800장의 연탄과 난방유 지원으로 총 1100여만원 상당을 난방지원 이웃사랑을 펼쳤다.

또한 코로나19의 맞춤형 생활필수품으로 마스크 5600매, 상비약, 즉석 삼계탕 등으로 꾸러미를 구성 ‘회원들과 함께 홍천군 9개면을 방문 85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는 등 일부 1000여매의 마스크는 직접 소외계층과 어르신들을 찾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전상범 운영위원장은 전언했다.

박학천 이사장은 “입춘이 지나 엄동설한은 지났지만 그래도 소외계층 이웃들의 어려움과 외로움은 진행중이라 2월까지는 에너지 지원사업에 집중할 계획으로, 오는 14일에도 회원들과 함께 홍천 북방면 일원에서 연탄을 배달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