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코로나 확진자 이송 과업 수행중인 구급대원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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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코로나 확진자 이송 과업 수행중인 구급대원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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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기중)는 6일 오후 14시 김광수 원주부시장이 소방서를 방문해 최근 증가하는 코로나 확진자 이송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구급대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원주소방서는 어제까지 총 52회 89명의 확진자를 각 병원과 수용시설로 이송하였으며, 2020년 12월 14일부터는 전국 소방력 동원령에 의거하여 구급대원 4명과 구급차 1대가 서울 광진소방서로 파견되어 코로나 관련 이송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

원주소방서는 관내에 13대의 구급차를 운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18,163건 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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