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통우파라며 뽐내던 자들이 하루아침에 변절하여 부정부패와 악의 편에 섰습니다. 말로는 정통우파라면서 하는 짓은 돈에 자리에 영혼을 팔아버리고 만 부정직하고 더러운 사이비우파 논객들도 무수히 보아왔습니다. 그들의 영혼은 몸을 팔아 생을 연장하는 ***창녀만도 못알 것입니다.
절체절명의 순간입니다. 어찌 이리도 썩었고 어찌 이리도 비열한지...사회 전체가 오물을 뒤집어 쓴 느낌입니다. 국민들의 이성과 양심은 마비가 되어 최면상태에 빠져있고, 그동안 보수언론이라 자부하던 조,중,동은 최소하의 양심조차 던져버린채 못된 짓을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정녕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이제 묵묵히 자리를 지키던 우리 국민들이 분연히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선배들이 만드어 놓은 이터전을 온전히 지키고 나아가 선진조국의 건설을 위해서 이제 우리는 분기탱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