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지지자들 '정치공작' 감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명박 지지자들 '정치공작' 감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개질의 성명, '이명박 캠프와 MB연대에 강력히 경고한다.'

^^^▲ 박근혜 대통령 경선 후보 캠프앞에서 노-박 연계 '공작정치'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는 이명박측^^^
이명박 캠프와 MB연대에 강력히 경고한다.

16일 오후 여의도 박근혜 캠프 사무실앞에서 급작스레 쳐 들어와 정치공작을 자행한 MB연대 회원들의 야비하고 몰상식 행동에 대해 범 '근혜가족' 20만 회원들은 이명박 측의 선전포고로 받아드려 이에 강력히 항의 경고하는 바이다.

백주 대낮에 같은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후보 캠프 앞에서 '박근혜-노 대통령 야합설'을 조장하며 회괴한 퍼포먼스를 벌린 이명박 지지 MB연대 회원들의 행동을 범'근혜가족'은 이를 그냥 묵과 할 수가 없다.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의 이름을 거론하며 명예훼손을 한 사건에 대해 즉시 사과하지 않는다면 우리 범'근혜가족'들은 자위권 대응 원칙에 따라 이에 상응하는 강력한 행동을 곧 보일 것이다.

몰지각한 이명박측 지지자들의 행동을 말리려고 나선 박근혜 캠프 관계자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런 일이 한치 앞에 위치한 캠프를 사이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가당치나 한 일인가.

정치공작은 이명박 측이 하고 있다. 즉각 중단하라!!!

그 이유가 어디에 있던 확실한 내막은 지금 검찰 수사중에 있다. 전혀 박근혜 핵심캠프와는 연관이 없다고 누누이 밝혔으나, 이를 미리 짐작하여 몰지각한 행동을 한 이명박 지지자들의 '망나니' 같은 행동을 그냥 넘기고 갈 '근혜가족'이 아니다.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MB연대 회원들은 박근혜 경선후보, 노무현 대통령, 이혜훈 의원, 유승민 의원의 모습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는 현수막을 펼쳐들어 명예훼손및 공작정치를 자행 했다.

또 다른 회원들은 박근혜 경선후보와 노무현 대통령의 가면을 쓰고 "우리는 하나 입니다" "우리는 사랑 합니다" "우리 사랑 막지마세요"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우린 정말로 사랑하거든요"를 외쳐 이 또한 명예회손 및 희대의정치공작을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MB연대의 몰지각한 행동을 제지하려는 박근혜 측 관계자와 몸싸움을 벌였다. 이게 그토록 자랑하던 이명박 후보의 지자자들 모습인지 '근혜가족'은 울분을 억지로 삼키고 있는 실정이다.

^^^▲ 이명박 측 MB연대 소속 회원들이 박근혜 캠프앞에서 노-박 연계 '공작정치'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근혜가족'들도 이런 종류의 규탄궐기 행동을 못해서가 아니다. 의혹이 산더미 처럼 불거져 나오는이명박 후보에 대한규탄 궐기를 했어도 수십번, 수백번은 더 했을 것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규탄 궐기 대상으로 예를 들어본다.

1) 국회의원 선거법위반으로 김유찬씨를 '해외도피' 시킨 사실 재조명.

2) 서울시장 선거중 출생지를 일본을 포항인척 숨기며 선거법 제 250조항 위반한 일.

3) 위장 전입을 수차에 걸쳐 감행한 사건을 재조명.

4) 서울시장 재임시 2조 빛을 갚았다는 거짓말.

5 )당원을 무시한 '경선 룰'을 고치려는 파렴치한 행동.

6) 숫한 의혹에 당사자 해명없이 시간 지연시켜 검증내용 희석시키려는 행위 등,

이렇게 수많은 규탄 대상이 있어도 우리 범 '근혜가족'들은 박근혜 후보의 대국민 신임도를 생각하여 속으로 참고 자제하고 있다. 범'근혜가족'들도 이명박 캠프에 난입하여 규탄 궐기를 할 줄 몰라안 하는게 아니다.

이번 MB연대 대낮 난입사건은 '근혜가족'을 울분케 한 몰지각한 사건이다. 즉각 이명박측은 사과를 해야 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라. 만일 이를 가볍게 생각하여 그냥 넘기려 한다면 차후범 '근혜가족'이 어떤 행위를 자행해도 그 책임은 이명박 측에 있다는 걸 분명히 밝혀둔다.

이는 범'근혜가족'들의 자위권 행위다. 마지막으로 우리 근혜가족은 한나라당 같은 후보끼리 이런 물리적 불상사를 원치 않는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경고 질의 하니 조속히 답신해 주길 바란다.

^^^▲ 이명박측 대낮 '정치공작'을 중단 시키려는 박근혜 캠프측과 몸싸움을 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ㅉㅉ 2007-07-18 17:57:00
이글 쓴 기자가 경고하는거야 근혜가족이 경고하는 거야?
글의 주인이 분명하지 않네.....

ㅋㅋ 2007-07-18 17:59:09
둘이 잘 싸워라. 이기는 편은 니네편, 지는 편도 니네편.
자~알한다......
한나라당 이 정도 의식가지고 무슨 정권 잡겠다고......

근혜 2007-07-18 20:03:47
이런 맹랑들.
근혜가족이라고 되어 있네.
누가 경고를 하던 왜 트름인데?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