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의 마인드와 장사꾼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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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의 마인드와 장사꾼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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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청정 2007-06-29 14:45:21
늘 이방주 선생님의 글은 빈틈없는 논리로 일관되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좋은 글 읽게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국가는 장사치들이 운영할 수 있는 조직이 아닙니다. 국민의 생명과 자유수호, 그리고 인간다운 삶의 영위가 우선되므로 원칙과 사회윤리를 강조하는 기초적인 도덕을 실천하고 이에 따른 정책을 펴는 지도자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현실의 한국정치의 판도에서는 오직 박근혜 대표만이 유일한 지도자상으로 봅니다.

이방주 선생님,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창하시고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이 최고입니다. 늘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7년 6월 29일(금) 오후 2시 45분, 박청정 씀.

이방주 2007-06-30 00:01:51
박청정님 저의 졸필에 대해 칭찬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도자의 자리는 기업경영 경력이 필요한 곳이 아니라, 올바른 마인드와 도덕성과 이념과 철학의 자리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릇된 사고를 바로잡아야지요.
오늘 시원한 수박 먹었습니다. ㅎㅎ

자꾸보고 2007-06-30 04:57:20
3살 버릇 80까지 간다는 말같이 ㅇㅁㅂ씨의 장사꾼의 mind나 경영mind에서 벗어나기 힘들것입니다.그 이유는 그는 여전히 모든 사안에서 옛날과 다름없이 대하며 처리하고 있어서 말끝마다 구설수요 험이돼서 많은 지탄을 받고있는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읍니다.

이놈아 2007-06-30 06:06:42
이놈아는 주둥이만 살아 나불대고 있네...

미친 소리 2007-06-30 08:55:16
이 방주가 칼럼니스트인가? 이 나라의 경제는 기업인, 장사꾼들이 일으켰고, 이 나라의 혼란과 망국은 선비들의 당쟁, 거수기같은 국회의원들이 망쳤다는 사실도 모르는가? 나 역시 박 누구를 지지하지만 이방주의 칼럼은 결코 올바른 판단도 아니고 글같은 글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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