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대한민국은 호국영령들이 오직 ‘나’를 버림으로써 가족과 이웃, 국가를 지켜냈음을 우리는 뜨거운 마음으로 감사하고 그분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긴다.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오직 그 의무를 다하기 위해 나와 내 모든 소중한 것들을 나라와 맞바꾼 호국영령들,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누리는 자유와 민주는 그분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애국, 애족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우리 국민중심당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굳건하게 바로세우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더욱더 굳건하게 세울 것을 현충일에 다짐한다.
2007. 6 5 국민중심당 대변인 류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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