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좌)민주당 박상천 대표 (우)중도개혁통합신당 김한길 대표 | ||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은 4일 국회 귀빈 식당에서 통합선언식을 갖고 통합 선언문과, 기본 정책 합의서 및 기본 합의 사항에 서명을 마치고 본격적인 합당 절차에 들어갔다.
민주당 박상천 대표와 중도개력통합신당 김한길 대표는 양당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이 통합에 합의하고 당명을 “중도통합민주당”으로 하고 오늘 15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신고를 마칠 계획이다.
양당은 통합 선언문을 통해 이번 통합을 중도개혁세력의 대통합의 출발점으로 삼아 중도개혁 중의에 동의하는 모든 정치세력과 시민사회세력에게 문호를 개방하겠다고 밝히고, 열린우리당과의 논란이 됐던 특정인사 배제론에 대해서는 노무현 정부의 국민편가르식 사분오열의 정치를 국민통합의 정치로 바꾸고 정체성과 정책노선에서 한나라당은 물론 열린우리당 일부세력과도 차별화하겠다고 명시했다.
이날 합의에 따라 ‘중도통합민주당“의 박상천, 김한길 공동대표에 최고위원과 중앙위원을 각각 6명씩과 75명씩으로 구성하는 등 새로운 당의 체제도 발표하고, 각각 6명씩 합당실무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4일 오전 중앙당 회의실에서 박상천 대표 주재로 “대표단. 의원총회. 중도개혁세력통합추진위원회 연석회의”와 “제51차 중앙위원회 회의”를 잇달아 열고, “민주당. 중도개혁통합신당의 통합 선언문, 중도개혁통합정당 결성을 위한 기본 정책 합의서, 중도개혁통합정당 결성을 위한 기본 합의사항”등을 추인하고, 민주당과 중도개혁신당과의 신설 합당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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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 더 가면 완성되겠소.
하여튼 자~알 해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