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표의 '외유내강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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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의 '외유내강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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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사회구현 '박근혜 줄푸세'와 함께 가자

^^^▲ 한나라당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박근혜 전 대표는 재임 기간 동안 4차례의 재보선과 지방선거에서 전승을 이루는 신화를 이룩했으며, 불법 대선자금 사건과 탄핵 후폭풍 등 풍전등화의 위기 속에서 한나라당의 기사회생시켰다.

차떼기당이란 불명을 씻기위해 거액의 당사를 국가에 헌납하고 흙먼지 날리는 천막당사에서 재출발을 시작으로 17대 총선에서 개헌 저지선을 확보한 것은 물론 취임 초기 당의 한자릿수 지지율을 현재 50%이상으로 끌어 올렸다.

'정직하고 신뢰할수 있는 지도자'

정치판에서 처음으로 계보정치를 근절했고,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당의 혁신을 주도했으며 2년 3개월 동안 약속을 지킨 정직하고 신뢰할수 있는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 준 것이다.

박 전대표는 한치앞도 분간할 수 없는 위기상황에 한나라당을 맡아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 당을 안정시켰다. 인내하고 화합하고, 때로는 결단하면서 온갖 정치적 풍파에도 흔들림없는 원칙으로 당을 이끌었다.

당 안팎에서 지적됐던 리더십 부족이라는 비판도 수그러들고 "부드러운 리더십"과, "대여(對與)장외투쟁"도 마다하지 않는 외유내강의 리더십으로 부각됐다.

국민을 두루 살피는 "애국애족" 정신으로 얻어진 신뢰

이러한 리더십은 여성대표로 좌초되는 한나라당을 구해낸 자력과 지난 4번의선거에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여성임에도 말이 무겁고 국민을 두루 살피는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얻어진 신뢰인 것이다.

국민들은 현실을 냉철하게 관망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유일한 여성 정치지도자 박근혜를 국가 지도자로 선택함에 있어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의 투철한 애국애족 정신으로 무장한 단 하나의 정도를 걷는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차기 대통령을 어떤 사람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다. 다시는 국민들 가슴에 멍울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잘사는 사회구현을 '박근혜 줄푸세'와 함께 만들어 가자.

박근혜는 대한민국 국민의 희망이며 등불이다. 깊은 관심과 성원을 아낌없이 보낼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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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보고 2007-06-03 12:54:49
책임감이확실한 바꾸네후보야말로 우리의 소망이다. 바꾸네후보의 지나온길과 행한일들이 바꾸네후보를 웅변하여주고있는데 수첩공주니 무정책이라고 비난하는자들은 놈현을 뽑아 후회한자들과 같은길을 가고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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