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보건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야외 수업을 칠백의총에서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임진왜란 당시 금산 싸움터에서 순직한 선열들의 영혼을 모신 종용사 앞에서 선조들의 치열하게 싸웠던 숭고한 업적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
묵념 후, 오순도순 둘러앉자 점심을 먹고 심신의 스트레스를 호흡법과 명상법으로 한방에 날려 버리니 모두들 어린 아이들처럼 좋아하는 모습들이었다.
상리 김영숙(62)씨는 “우울증 증세로 고생 했는데 한방건강대학에서 좋은 친구를 많이 사귀어 외로움을 전혀 모르고 지낸다며 생활이 즐거워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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