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한 절차를 무시하고 2세에게 기업을 넘겨주려는 관행에 경종을 울린 법원의 판단으로 받아들인다.
삼성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도덕성논란에 휘말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기업의 목적인 이윤추구와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는 것은 물론 보다 건전하고 윤리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2007. 5. 2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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