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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대권후보들 홍준표, 박근혜, 이명박, 고진화, 원희룡 등 5인방^^^ | ||
정책토론회 박근혜, 이명박, 홍준표, 원희룡, 고진화 등 5명
광주 5.18 기념문화관 민주홀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한시간동안 '따뜻한 서민경제, 세계향한 무한도전'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열리는 정책토론회에서 박근혜, 이명박, 홍준표, 원희룡, 고진화 의원 등 5명의 후보는 자신의 경제정책을 발표한다.
사회자(엄길청 경기대 교수)의 개별 질문에 2분 동안 답한 후보들은 10분간씩 상호토론을 할수 있다. 또한 당 홈페이지에 일반 국민 대상으로 신청받은 '국민 제안'에 대해 각 후보들이 답변하는 시간도 할애한다. 좌석배치는 객석을 기준으로 사회자의 오른편에 박 전 대표, 고진화 의원, 홍준표 의원, 원희룡 의원, 이 전 시장 등의 순으로 배정됐다.
이날 토론은 '빅2'간의 '한반도 대운하 공약'이 최대 논쟁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박 전 대표 외에 홍준표 의원을 필두로 한 이른바 '3약(弱) 후보'들도 한반도 대운하 구상 등 이 전 시장의 공약을 집중 공격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이 전 시장의 방어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인 후보, '한반도 대운하 환경문제' 집중 거론
홍 의원은 "한반도 대운하는 환경대재앙을 초래할 수 밖에 없고 관광산업의 효용성도 떨어진다"고 비판했고, 원 의원과 고 의원도 일제히 대운하 건설로 인한 '환경문제'를 집중 거론하며 "토론회에서 철저히 검증하겠다"며 주장한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전 시장측은 최대한 일정을 줄인 채 이날 하루 자신이 직접 준비한 연설문과 실무진이 마련한 예상 질의.응답지를 검토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경제정책 공약인 '대한민국 7.4.7 전략'과 '한반도 대운하 구상'에 대해 리허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 전 대표는 삼성동 자택에 머물며 토론회 준비 최종점검에 집중했다. 이 자리에서는 자신의 '세금.정부 규모 줄이기-규제풀기-법질서세우기'라는 이른바 '줄푸세' 정책 공약과 관련된 예상 질의.응답지를 검토하는 한편 기조발제문 문구도 다듬고 리허설도 수차례 가졌다는 후문이다.
상대방 '경제대통령' 주장 허구 입증 하는 토론장
캠프 부본부장인 최경환 의원은 "실제 토론해보면 상대방의 '경제대통령' 주장이 허구임을 입증하고, 박 전 대표는 콘텐츠가 없다는 세간의 인식도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박 전 대표는 캠프에서 기자들에게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다는 꿈과 구상을 발표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다른 후보들의 정책구상에 대해서도 궁금한 것이나 국민도 궁금해 하는 것들을 질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한반도 대운하는 철도가 나오기 전인 19세기식 운송수단이다. 이 부분에 대해 적극적 검증을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측 경제자문단도 조찬 모임을 갖고 정책토론회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 전 대표의 경제자문단은 남덕우 전 국무총리가 좌장을 맡고 있다.
자문단의 실무 총괄역을 맡고 있는 김광두 서강대 교수, KDI(한국개발연구원), KIET(한국산업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하며 이회창 대선후보 당시 경제 정책을 조언했던 차동세 경희대 교수, 40대 소장파로서 재정과 복지 전문가인 안종범 교수가 '빅3'로서 활동하고 있다.
중앙당 지방당 당원 1천700여 명 참석, 국민 입장불가
여기에다 박 전 대표가 국회의원이 될 당시부터 정책 조언을 해왔던 신세돈 교수(숙명여대)와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의 남편인 김영세 (연세대) 교수, 표학길 방석현(서울대), 김인규 (한림대), 이종훈(명지대) 교수 등 학계 인사와 현명관 전 삼성물산 회장도 자문단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회의원으로는 KDI 출신의 유승민, 이혜훈 의원과 대우경제연구소장을 역임한 이한구 의원 그리고 경제기획원 출신의 최경환 의원 등이 '경제지도자 박근혜'를 만들기 위해 뛰고 있다.
한나라당 박관용 경선관리위원장 등 선관위원들은 이날 광주로 이동, 경선후보들을 상대로 선거 관리에 승복하겠다는 승복다짐 선서를 받을 예정이다. 중앙당과 지방당 당원 1천700여 명이 참석할 이날 행사는 선거법상 당원행사인 만큼 일반 국민은 입장할 수 없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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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도 성공하고,여기저기서 알아서 지지해주니 얼마나 좋을까요?
후보간의 정책대결도 멋잇게 하고 서로들 싸우지말고 또 음해 네거티브 안하고 서로 경쟁하면 엄~~~~~~~~청 좋을틴디...그게 잘안되나보죠?,,,가만히 보니 같은당후보 지지자들은 서로가 웬수지간같더라고요?....왜들 그렇게 하시는지 ...그러다가 또 ~~다시...2002년처럼되면 ,,씅빨나니,,싸우지말고,,신사협정 맺도록해봐요~~~~~~~~~~~~먼저 신사협정맺자고하는측은 지지도가 쭉~~~~~~~~~~~~~~~~~~~~오를틴디요....농부 풀뽑다말고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