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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이명박 전 시장은 한나라당을 발판으로 자신의 대권창출만을 꿈꾸며 온 것이다. 당을 위한 대권창출이 아닌 오직 사심에 욕심만 있을 뿐이다.
대권욕심에 당이야 어찌되든, 당원들이야 뭐라하든 당헌,당규를 마구 뒤바꾸는 행위가 가증스럽기만 하다.
이렇게 당헌,당규가 유린되고 있어도 당지도부는 물론 당원들도 한마디 못하고 있다. 도데체 이게 어찌된 일인가. 아무리 대권후보 이명박이 각종 지지율에서 우위를 달린다해서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해도 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박근혜 캠프, 대책이나 세우고 있는지 궁금
어느 지지자는 대응을 하지말고 기다려 보자고 한다. 아니 지금 경선이 몇년 이라도 남았다는 것일까! 이제 두어달 넘짓 남은 시간이다. 도데체 박근혜 캠프는 뭐하고 있는지, 대책이나 세우고 있는지 궁금하다.
박근혜 전 대표는 언론에서 "선거는 검증… 역전 자신 있다"고 말한다. 후보 검증만을 믿고 있는것은 아닐까. 어느 한 박근혜 지지자는 캠프를 믿고 기다리자고 한다. 너무 단순한 박근혜측 캠프와 지지자들 아닐까?
박근혜 전 대표가 당 대표직을 퇴임하면서 지금껏 '기다린 보람'이 무엇이 있단 말인가? 그렇게 정치판을 우습게 보았다면 큰 실수를 한 것이다. 누구는 기다릴 줄 몰라 매번 당하면서 기다렸는가?
기다릴때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이건 동네 이장 선거가 아닌 대권후보를 선출하는 경선이란 막중한 선거인 것이다. 너무 무사안일하게 대처하는 박측 캠프와 지지자들에게 아쉬움이 남는다.
상대 이명박측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평범한 정치인들이라 보고 있는가. 그들은 다 죽었다가 살아나 활동을 하는 유명하고 지독한 운동권 출신들이다. '기다려라!~그러면 기회는 올것이다'라고 생각 한다면 천만에 말씀이다.
그러다가는 박근혜 전 대표는 대권근처에도 못 가본다. 지지자들 또한 그런 사고력으로 대응하다가는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을 것이다. 바른길, 정직, 예의를 갖추면서 운동권하고 경쟁하려고 생각했다면 지지자들이 믿고 따를수 있는 대권승리 마스터플랜을 보여달라. 참으로 막막하고 답답한 심정이라고 아니 할수가 없다.
이명박 '경선룰' 재변경 요구는 너무 지나친 욕심을 지나 '탈당' 명분?
앞전 이명박의 '경선룰' 변경 요구에 비가 내리는 당사 콘크리트 바닥에서 애국당원들이 온갖 고생하며 투쟁을 했다. 만족하진 못했지만 다행히 마무리가 되어 끝이 난듯 보였다. 그러나 지금 보자. 또 '경선룰 (책임당원문제)' 들고 나오지 않는가.
이런 독버섯 같은 자들이 바로 우리가 상대하는 친북좌파 운동권 출신들이다. 이런 운동권들을 상대로 전술, 전략도 없이 그냥 기다리고 예의만 지킨다고 만사가 대통할까? 그러면 박근혜 전 대표가 경선에서 승리하는 것일까?
캠프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평범한 대응으로 운동권들을 이기고, 경선 승리를 장담 하는지 되묻고 싶다. 정치판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거와 다르다. 정치판은 속고 속이고 , 또한 편법이라도 밀고 나가는 패기를 좋아 한다.
이명박측의 계략에 항상 당하고만 있는 캠프측을 볼때 가련하다는 생각을 든다. 항상 방어만 하다보면 잔매에 넉아웃 될 수도 있다. 언제까지 이렇게 예의만를 갖추고 뒷 수습만 하고 있을 것인가? 어느때 선제 공격을 하려고 하는가?
이제 두어달 넘짓 남았다. 시간이 그리 많이 남지 않았다. 아니 벌써 놓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가 가는 곳마다 수 많은 인파가 넘처난다. 행여 그 인파가 전부 지지표라 생각하고 무사안일을 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그렇게 낙관한다면 큰일이다. 그속에 여권에서 동원된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후보 검증 효과 과연 얼마나 있을까' 우려
유명 연예인들을 보면 악수 한번 하고 싶고, 싸인 한장 받으려고 달려드는 현상이 일어난다. 박근혜 전 대표에게도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물론 박근혜 전 대표를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인파가 많다는건 그 누가 부인할 수 없다. 허나 이런 감성적인 장면만 보고 고무적으로 판단 하면 안된다.
또한, 박근혜 전 대표가 노력하는 만큼 민심의 지지율은 상승한다. 그러나 그 노력에도 상승율에도 한계가 있다. 앞으로 두어달 넘짓, 짧은 시간안에 지지율을 역전시킨다는 것은 현시점에서 불가능하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박근혜 전 대표가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는 '철저한 후보 검증'이 큰 변수로 작용하겠지만 이미 후보검증은 '코끼리 다리 만지기'라 생각한다. 후보를 보호하려는 '당 검증위'가 어느 누구를 위해 엄격한 검증을 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이미 한쪽에서는 '네가티브'라는 한계를 지어놓고, 또 한편으로는 당 차원의 한계를 만들어 놓은 상태인데, 어떻게 더 엄격하고 철저한 검증을 한다고 보는가? 이에 대해 전략적인 대응책도 없이 허술하게 대처하는 박측 캠프를 보면 더욱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지금부터라도 다소 변칙을 쓰더라도 강하게 밀어 붙이지 않는다면, 이번 경선은 힘들것으로 판단된다. 주위에 왕년의 한물간 유명 인사들과 국회의원들만 가득하면 뭐하나? 그리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이나 지지글들이 인터넷을 제압하면 뭐하는가?
박 캠프는 먼저 박 전대표가 절대적으로 지지율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는 30, 40대 중에서 그동안 정치판에서 때뭇지 않고 신선하며 깨끗한 인물을 영입하여 용기 있게 박근혜를 지지하며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할 수 있는 젋은 리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냈는가' 속담의 뜻 의미
전술 전략적으로 상대에 대응하는 방법이나, 이에 대적할 인물이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다른 비상책을 강구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역전을 기대하기란 불가능 하다고 본다. 무엇인가 대비책을 강구하지 않는다면 자멸할 것으로 본다. 겉만 보지말고 깊은 속까지 들여다 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양보나 정도, 예의, 원칙 등 이것은 인간이 행 할 도리라는 것은 어린애들도 다 안다. 그러나 정치판에서는 특히 대통령선거에서는 이런 것들이 통하지 않는다. 정치판은 상대를 누르고 이길수 있는 승자만이 존재한다. 특히 대권이란 승리자 에게만 그 특권이 주어진다. 오직 이겨야 승자의 기쁨을 맛보게 되며, 또한 선진 대한민국을 이룩할 수 있다.
박근혜 캠프에 두가지 속담을 말해주고 싶다. 그 하나는 '가까운 데를 가도 점심밥을 싸 가지고 가거라'라는 말이 있다. 무슨 일에나 준비를 든든히 하여 실수가 없게 하라는 말 뜻이다.
또 한 속담은 '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냈는가'란 말로 보기 위해서 눈을 냈지 살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보는 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캠프에 하고픈 말을 이글로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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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뾰족한 대안이 읍끼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