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오신 부처님의 뜻이 이 땅에도 고루 펴지길 바랍니다.
이 땅 위에 존귀하지 않은 생명이 없습니다. 돌 하나 풀 한포기 하나 부처 아닌 것이 없다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땅의 모든 생명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탐욕으로 이 지구는 고통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사회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져 빈곤과 차별이 구조화된 한국 사회가 되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사해가 평등한 부처님의 마음으로 이 지구와 한국 사회의 병폐를 치유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진흙 속의 연꽃처럼 혼탁한 세상 속에서도 고통받는 이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정진하겠습니다.
2007년 5월 24일 민주노동당 대변인 김형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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