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 2월 1일 시국 강연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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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 2월 1일 시국 강연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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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폐렴 확산 우려에 다중이 모이는 행사 취소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경남연합회는 2월 1일 창원 컨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장경동 목사 초청 시국 강연회를 우한 폐렴의 확산 우려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취소 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원래 이날 행사에는 당원을 포함해서 각계 각층의 안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장경동 목사의 시국 강연회와 자유한국당 박완수 사무총장의 연설이 이어질 예정 이었다.

진정원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경남 연합회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 중국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단순히 국가만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쓸 사안이 아니다. 경남은 아직 중국 폐렴에서 비교적 안전해 보이지는데 비록 당은 다르지만 허성무 창원 시장은 창원시내 각급 학교의 행사 등을 취소 하는 등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데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여,야를 떠나서 모두 한목소리로 일사분란하게 협조 해야 한다”며 “ 이번 질병은 거의 전쟁에 준하는 재난 상황이라 우리 자유 한국당 경남도당 중앙위원회도 이에 동참하는 의미로 오랬동안 준비했던 2월 1일 행사를 취소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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