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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강재섭 대표, 대권후보 이명박 전 시장^^^ | ||
황석근 부대변인 논평을 보면 "박사모가 당 지도부와 대선주자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에 부대변인의 논평에 반문을 하고 싶다. 박사모의 성명은 당의 정체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뭐가 잘못인가.
한나라당 위해 당원자격으로 질책 한 것
한나라당이 지금 제대로 굴러가고 있지 않다. 국민들이나 당원들이 걱정을 안하겠끔 잘 운영하고 있는가. 강 대표 체제로 이어지며 허구한날 비리가 터져나오고, 줄서기에 일관하는 그런 당을 위해 당원자격으로 항의을 했다고 해서 대변인이 이런 성명을 발표할 수가 있는가.
이게 무슨 빨갱이 집단도 아니고, 지도부 마음대로 운영하면서 당원들의 아우성도 못들어 주겠는건 무슨 심보인가. 노무현 정권보고 독선적이라 입을 떼면서 자신들이 더욱 독선적으로 한나라당을 운영하는줄 진정 모른단 말인가.
황 부대변인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 아니 당대표라도 할말이 없다. "한나라당이 정권교체라는 대업을 위해 힘을 합해야 하는 이때, 분열을 조장하는 행동으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말했다. 참으로 한심한 부대변인이다. 오히려 당원인 박사모를 다독거려야 할 시기에 뭐가 유감스러운가.
또한 박사모 성명을 '분열 조장 행동'으로 비아냥 거렸는데 이게 당에서 할 말인가. 분열은 당에 있는 자도자들이 한것 아닌가. 당헌,당규를 밥멋듯이 고치고 특정인에 편중되는 그런 행위를 하지 않았는가. 당 대표라는 인물이 낙지처럼 흐느적거리는 행동을 보이니 당원들이 화를 낼수도 있다.
황 대변인이 말한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외면하는 것이고, 박 전 대표에게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발표한 성명서는 조속히 거둬들여야 한다. 당의 공식 대변인이라면 사리분별하여 성명을 발표해야 한다.
한나라당 '박사모'에게 책임 전가하는 행위
이번 '박사모' 성명은 '박 전 대표의 박사모'가 아닌 '당원 박사모' 자격으로 이번 성명을 낸것으로 봐야한다. 그 이유는 박사모나 기타 팬클럽들도 개개인의 후보를 지지하지만 또한 당을 지지하는 시람들이다. 박사모라 해서 박근혜 지지만을 하는 것이 아니다.
당속에 박 전 대표가 있고 그속에 당원들이 지지를 한다. 이에따라 당연히 한나라당에 항의나 질책을 당원입장으로도 할수가 있다.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외면하는 것'이라는 말은 적반하장격이다. 오히려 이말은 당 지도부에게 해 줄 말 아니던가.
또한 '박 전 대표에게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당원들에게 공갈 협박하려는가. 이게 공당의 부대변인 자격으로 말한 것인가. 참으로 한심하다. 당원들이 바라는 정권교체는 국민들과 같은 맥락이다. 그렇다면 지금 정권교체를 위해서 당이 제대로 운영해 나왔는가 말해보라.
편중을 두고 운영하는 당대표, 윤리위, 경선위와 검증위(이전)들이 한 짓꺼리를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이에 당원들이 당 홈피에 숫한 글을 올려 항의를 해도 무시하는 태도로 지금껏 독선적 운영을 해 왔다. 당원들에게 할 짓이였나를 우선 반성해야한다.
또한 황 부대변의 말에는 '당 분열로 이득을 보는 세력은 무능수구 좌파 세력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라'면서 "근거 없는 비난을 자제하고 ..." 했다. 이에대해 한마디 한다면 지금의 한나라당 속에는 좌파보다 더 악락한 무리들이 있다. 그들이 당을 장악하여 정권을 창출하려는 음모가 눈에 보이는데 전혀 모르겠는가.
당 대표 과태료 대납 의혹, 윤리위장 '횡령 혐의' 사실
박사모는 성명서를 통해 이 전 시장과 인 위원장, 강 대표를 '부패타락 의혹 이·인·강 트리오'라고 힐난 했다. 표현에서 다소 무리가 있었지만, 그렇다고 틀린말이 아니지 않는가. '대권후보는 해외도피죄 유죄판결, 당 대표라는 사람은 과태료 대납사건 의혹, 윤리위원장은 '횡령 혐의 고발'이 있는것 사실이 아니던가.
당원 입장에서 볼때 당연히 '부패의혹 3인방을 당에서 내보내자'고 주장할 수가 있다. 아니 이보다도 더 심하게 궐기대회라도 했어야 했다. 그러함에도 마치 박 전 대표의 지지 팬클럽이라는 이유하나로 이렇게 매도 해야 되겠는가. 당원입장에서 당이 사는 길은 '부패 이미지 요인을 제거'하자는 말을 할수가 있는 것이다.
황석근 부대변인은 '박사모가 당의 지도부와 대선주자를 비판하는 성명 발표하였다'며 호들갑 떨 필요가 없다. 당연한 지적이고, 필히 한나라당이 받아드려야 할 충언인 것이다. 이번 박사모의 성명은 감정적이 아닌 애당적인 사고에서 당지도부가 받아드려야 한다.
당연한 지적이고, 당이 받아드려야 할 충언인 것
이를 마치 당지도부가 잘하고 있는데 지지자들이 분란을 일으키는 듯한 뉘앙스를 대변인이 풍긴다면 더욱 심한 항거에 부딛 칠 것이다. 그동안 한나라당이 공당으로 잘 해 왔다면 이런 항의 성명도 없다. 당원들을 무시하는 그런 행위를 오히려 집어 쳐야 한다.
'깨끗한 정당을 추구하는 일념은 결코 박사모에 비해 가볍지 않다'는 부 대변인의 말에 "그렇게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에 옴길것"을 말해 주고 싶다. 문제가 터질때마다 입으로 해명하는 버릇은 필히 고쳐야 한다.
이번 경선위와 검증위가 새롭게 발족했다. 당원들과 지지자들은 지켜볼 것이다. 이번 후보검증을 보다 철저히 공정성 있게 하여 당원들과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행여 한나라당이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편향성을 보인다면 더 큰 저항에 부딪칠 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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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