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돌아온 노의 남자, 본격적 대선개입의 신호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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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돌아온 노의 남자, 본격적 대선개입의 신호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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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장관이 사퇴를 했다.

노무현대통령이 대의보다는 대세를 따르겠다며 통합에 무게를 싣는 발언을 하자마자, 갑자기 사표를 던진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큰 것으로 보인다.

지난 달 초 국민연금법 부결이후 사의를 표명하며 사표정치를 하더니 지리멸렬한 범여권의 현 상황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주도권을 쥐고 물꼬를 트려는 시도가 아닌가 한다.

유장관의 사퇴는 노무현대통령의 대선 시나리오를 실행하는 전위부대 역할을 하는 한편 차기 대선후보로 발돋움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아마도 유장관의 열린우리당의 복귀에 대해서 열린우리당내에서도 한바탕 시끄러울 것 같다.

유시민장관은 그 누구보다도 노무현정권의 국정실패에 대해 공동책임을 지고 국민앞에 석고대죄해야 하는 사람이다.

청와대에서 “노정권을 승계할 사람”이라고 아무리 주가띄우기를 해도 국민들한테는 폐기처분돼야 할 깡통주로 인식되고 있다.

국민들은 유장관을 포함해 유장관을 통한 노대통령의 리모콘정치에 대해서 엄중한 심판을 내릴 것이다.

2007. 5. 2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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