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인들의 법정단체 홍천상생네트워크, 신임회장에 박지선씨 선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귀농인들의 법정단체 홍천상생네트워크, 신임회장에 박지선씨 선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천 귀농귀촌인들의 비영리 법정단체인 홍천상생네트워크(회장 박난수)는 지난 11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2층 교육장에서 '제4회 홍천상생네트워크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 신임회장으로 홍천읍에 귀촌한 박지선(44)씨를 선출했다.

홍천상생네트워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새내기 귀농귀촌인 정착지원, 농산물직거래 및 도농교류사업 활성화, 지역봉사 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선진·박난수전임회장(동면)을 비롯해 농식품부산하 초대 귀농귀촌종합센터장을 지낸 김덕만박사(내면), 귀농귀촌정보와 생활을 소개하는 '전원별곡' 카페 운영작가인 박인호씨(내촌) 등 회원 100 여 명이 참석했다.

청장년 귀농귀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민과 화합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창립된 홍천상생네트워크는 2년 전 홍천군에 귀농단체(귀농어귀촌공동체)로 공식적으로 등록된 데 이어 강원도에도 비영리 민간단체로 정식 등록됐으며 3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