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한나라당이 당 쇄신책의 일환으로 오늘 당직개편을 단행했다.
과태료 대납사건 관련 강재섭 당대표를 위시하여주요 당직자로 임명된 면면을 보면,술집 추태 파문 박계동 전략기획본부장,피감기관 골프 파문 김학송 홍보본부장,윤리위원회 징계 출신들로 당직개편을 한 것이다.
한나라당의 부정부패, 구태정치를 절연하라는 국민의 요구에한마디로 ‘오만한 쇄신’으로 응답한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한나라당의 대선 예비 후보인 이명박 전 시장이성추행 범죄로 탈당한 최연희 의원에게 도움까지 청했다고 하니조만간 이들 모두를 묶은 새로운 징계꺼리가 탄생하지 않을까 자못 기대가 크다.
2007년 5월 1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 규 의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