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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후보검증에 관련된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강재섭 대표, 이명박 전 시장^^^ | ||
대통령 중심제 국가는 대통령에게 막강한 지위와 권한이 주어진다. 그러한 지위나 권력을 누가 행사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장래와 국민의 안위(安慰)가 결정되는 것이다.
대선후보 검증 차원으로 혹독한 검증을 해야
이에 이런 국가 장래를 부적격자에게 맡길수는 없지 않겠는가. 이번 한나라당의 검증은 경선을 위한 검증이 되어서는 안된다. 대권창출을 할수있는 혹독한 검증을 하여야만 여권의 공세에도 무난히 견딜수 있다. 또한 이를 통과한 후보를 당의 대권후보로 선출해야만 대권창출을 할수있는 교두보가 된다.
당의 후보자격이 아닌 나라운명을 좌우하는 대선후보를 검증하는 차원에서 보다 혹독한 검증을 해야 한다. 지금 한나라당은 위험천만의 인물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다. 당원들의 권리를 무시하려는 무리들이 있는 곳이 한나라당이며, 지금도 이들의 음모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당원들이 후보를 선출해야 하는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외부의 힘을 이용하는 '오픈프라이머리'를 주장하고 있는 무리들이다. 당원이 아닌 타인에게 당 후보선출권을 맡기는 '오픈 프라이머리'를 하려는 이명박, 김진홍, 인명진, 이재오. 일부 소장파들은 이미 '오픈프라이머리'를 준비를 하고 있다.
소홀히 후보검증 한다면 대선에서 큰 낭패
지금의 경선룰은 이명박측의 의견이 반영되어 있는 '오픈프라이머리'가 이나던가. 한나라당원이 아닌 반대세력도 자격을 주는 '민심반영'이 이런한 오픈프라이머리가 반영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오픈프라이머리'를 주창하며 이명박을 지지하던 인물이 누구였던가. 바로 뉴라이트 김진홍이다.
이미 한나라당은 가공되어서는 안될 음모가 당 내부 깊숙히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바로 잡지 못하면 한나라당은 이번 대권창출에서 실패를 한다. 이러한 근거로 당내 '경선룰'을 자신들이 만족할 내용으로 고치려 했던 것이다. 다행히 애국당원들의 궐기와 단식투쟁으로 인해 이번 중재안이 이명박측 계획대로 되지 않았지만, 이들은 사사건건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러한 무리들을 견제하고 대응 할 세력은 오직 당을 사랑하는 애국당원들과 지지자들 뿐이다. 범여권의 후보가 정해지지않은 마당에 소홀히 생각하고 후보검증을 하려 한다면 차후 큰 낭패를 하고 말 것이 너무 자명하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철두철미한 검증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지나친 검증은 안 된다'란 검증 회피하는 행위
그러기에 이번 대선후보에 대한 검증이 매우 중요하다. 앞전 당내에서 검증위를 만들어 김유찬이 제기한 내용을 검증 하였지만 결과는 흐지부지 종결했다. 후보의 재산 형성 의혹. 병역비리의혹. 국가 정체성. 김경준 관련 사기의혹 등 숫한 의혹를 네가티브로 몰아 곧바로 종결하지 않았던가.
또한 박관용 비대위장의 5대 방침을 보면 후보검증 자체를 벌써부터 '지나친 검증은 안 된다'라고 못을 박고 있다. 검증을 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검증 시늉만 내겠다는 건지 알수가 없는 이상한 제스츄어만 미리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검증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대선이 곧 검증과정 아닌가.'라는 생각은 틀린 것이다.
검증의 중요성은 대선 승리를 위한 발판이며, 대권창출의 초석이 된다. 이런 지대한 후보검증을 '지나침'을 강조한다는 것은 검증을 시작도 하기도전에 불안한 느낌이 든다. 박 비대위장은 책임감을 갖고 강력하고 철저한 검증을 위해 명예를 걸어야 한다. 검증이란 지나치게 하면 할수록 좋다.
국가관,도덕성,후보공약 철저히 검증 해야
그래야만 대선에서 범여권의 혹독한 공격을 견디어 나갈 수 있으며, 한나라당이 정권창출을 무난히 할 수가 있는 것이다. '후보를 지나치게 두드려 잡는 식의 검증을 하는 것이 누구에게 유리한가.'라고 묻는다면 검증은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무슨 검증을 하려는가.
이번 한나라당 검증은 그 어느때보다도 강도있게 엄중히 해야 한다. 특정 후보를 상처내기운운하면서 배수진을 친다면 당원들이 관망만 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다소 무리가 따르더라도 필히 철두철미한 계획에 따라 후보검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벌써부터 '무리한 검증은 안된다'라고 하면 차라리 검증을 할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이처럼 미리 특정인을 염두에 두는 애매한 발언, 삼가해 주기 바란다. 또한 검증을 완화시키려는 비열한 수법으로 언론플레이를 삼가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물론 당연히 네가티브성 검증은 배제해야 한다. 그러나 검증이란 그 자체가 어느정도 의혹을 풀어가는 그런 종류가 많아 사법기관이 아닌다음에야 검증이 의도하는 문제점을 골라 내기가 쉽지 않다.
후보검증, 좌파종식 위한 구국의 발단
검증 자체를 어느정도까지 할 것이냐가 아니라 단 한가지라도 철저히 파고 들어 여권의 공격에도 무난히 견딜수 있게 확실한 검증을 해 달라는 것이다. 이번 한나라당이 처한 경선후보의 검증은 대한민국에서 좌파종식을 위한 구국의 발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중요함을 인식하고 검증위는 보다 철저히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당 대표와 최고 지도부를 일체 배제하고 엄중한 중립성을 병행해야 한다. 법조인, 선거관리 전문가 등 중립을 지키고 있는 인물로 검증위가 구성되어야 하지만 일체 타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임물, 즉 임명진등은 배제해야 할 것이다.
이번 기회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원만하게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국민 여망을 저버리는 당이 되어서는 안된다. 경선을 위한 후보검증은 '좌파 정권 종식'과 '정권창출'로 이어지는 교두보임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국민들과 당원들이 두눈을 바로 뜨고 귀를 기울이며 지켜볼 것이다.
이에 박-이 대권후보는 사리사욕을 떠나 적극 협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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