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과대망상 손학규, 당장 정계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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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과대망상 손학규, 당장 정계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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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전 지사가 “한나라당 의원들 가운데서도 자신의 정치에 동참할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과대망상증 환자 수준의 망언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위해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여 정치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황소개구리식 정치의 주인공 탄생이다.

자신이 몸담은 정당에 침을 뱉고 간 배신자 주제에 자신을 따를 한나라당 의원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언감생심, 착각도 유분수다.

“자신의 뜻을 따르는 사람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라고 했는데, 불어나는 것은 손 전지사의 망상일 것이다.

새로운 정치라는 것은 “너는 안 되고 너는 되고 식으로 접근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자신이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없자 탈당한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인데 참으로 후안무치하기 그지없다.

또 정세균 의장을 만나 오픈 프라이머리 참여에 대해 협의했다고 하는데, 손 전지사의 새로운 정치가 결국 의원 빼가기, 남의 정당 흔들기 그리고 기득권 구태 정당에 빌붙는 정치라는 것이 드러났다.

손 전 지사는 이념도 철학도 없이 대권욕만 살아 있는 잡탕 정치, 지역주의로의 회귀를 꿈꾸는 구태정치인에 불과하다.

더 이상 정치판을 교란시키지 말고 당장 정계를 떠날 것을 촉구한다.

2007. 5. 1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황 석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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