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생산성 높일 수 있는 대통령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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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생산성 높일 수 있는 대통령 뽑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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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사이에 공기업 인원이 2만5686명이나 늘어

^^^▲ 대한주택공사 전경^^^
공기업에서 연봉 2억을 받는 감사 21명이 후진국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접경지대에 있는 세계 최대의 폭포로 각 공기업으로부터 1인당 800만원씩 타가지고 구경을 가면서 이름을 ‘혁신포럼’이라 정했다 합니다.

이들은 비행기도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갔으며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료는 일반 항공료의 3배라 합니다.

기사들을 보니 이들은 모두 노무현 정권의 식객들이며 회계감사에는 아무런 능력이 없는 정치권을 맴도는 건달들인 모양입니다.

중앙일보가 288개 공기업 인원을 조사한 결과 노무현의 임기 중인 2002~2006년 사이에 공기업 인원이 12.1%, 즉 2만5686명이나 늘어났다 한다.

우리는 이런 공기업의 생리를 잘 알고 공기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합니다. 공기업은 선거전의 전리품이 아닙니다.

공기업에 낙하신 인사나 정치 건달들이 들어갈래야 들어갈 수 없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 시급합니다,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은 결국 국민세금으로 충당됩니다.

세금이 이렇게 탕진되니 세금이 나날이 불어납니다. 가만히 있어도 쓰고 사는 집의 공시지가가 올라가고, 그에 따라 재산세와 의료연금 국민연금이 줄줄이 올라갑니다.

이런게 요사이 노무현 좌익패들에 유행하는 혁신과 포럼이라는 것들입니다.

국민에게 세금을 마구 늘려 자기들은 이렇게 호강하고, 북에는 조건 없이 퍼다 주면 우리 국민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우리는 감사원에 전화를 걸어 이런 자들을 응징하라 압박을 가해야 할 것입니다. 노무현은 이들을 즉시 불러들여 사표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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