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경선 전투대형 갖춰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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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경선 전투대형 갖춰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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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말라는 언론들, 정치인의 하수인들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이재오 최고위원, 이명박 전 시장^^^
15일 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회에서 박근혜-이명박 양 캠프 소속 인사들의 대충돌이 예상된다. 상임전국위는 전국위원회의 축소판이고 여기서 중재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강재섭 대표가 정계에서 은퇴하겠다고 못박았다.

총 79명인 상임전국위원(의장 김학원) 가운데 이 전 시장 측과 박 전 대표 측 인사가 45명 대 34명(이 측 집계) 또는 34명 대 28명(박 측 집계)가량으로 이 전 시장 측이 다소 앞서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범 박근혜계인 김 의장이 중재안 상정불가 방침을 밝혀 이 전 시장 측은 모종의 변칙을 사용할 것이다.

반면 박 전 대표 측은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 전략 구사를 검토 중이다. 양측의 물리적 충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젠 더 이상 한발자국도 물러설수 없는 그런 상황이다. 한나라당을 위한척 하는 이명박측의 게릴라식 전략에 항상 뒤쳐지고 있다.

'박근혜 밀어내기 작전 실행하라'음모 꾸민 것.

이번 중재안 강행 처리는 한나라당을 이명박이 장악하려는 음모를 사전에 꾸민 것이라 본다. 오직 이명박을 대권후보로 만들려는 추종자들의 작품인 것이다. 이미 박 대표가 대표직을 떠난후 부터 이재오와 그 추종자들은 이런 계획을 꾸미고 실천에 옴기고 있었다.

'박근혜 밀어내기 작전을 실행하라',그래서 2006년 년말 7대뉴스건에도 박 대표의 실적이 몽땅 빠졌으며, 한나라 홈피에서 조차 박근혜 흔적 지우기 등 작업을 진행했던 것이다. 그러나 정도를 걷는 박근혜 전 대표는 이런 일을 그냥 사소하게 넘긴 것이 지금 사태를 불러 일으킨 원인이다.

종합하면 이명박측은 박근혜 전 대표를 한나라당 후보로 둘러리 세워 이용 하려고 한 것이다. 이미 한나라당은 이명박을 위해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경선을 할 것이며, 정도를 걸으며 예의를 지키고 있는 박근혜는 그냥 속수무책 당할수 밖에 없다.

그들이 누구인가. 지난 국회의원 선거전부터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의 전과를 드려다 보라. 국회의원 선거전에 선거법위반 혐의를 부인하며 기자회견까지 할 정도의 파렴치한 행동을 보여준 이명박이다. 그런 사람이 김유찬을 회유하고 그를 해외로 거액을 주며 도피 시킨 전과자들 아닌가.

^^^▲ 한나라당 우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박근혜 정도 주장하며 이기려 하는가

또한 온갖 선거법 위반을 밥먹듯이 하고 위법을 부인하는 수법으로 단련된 운동권 추종자들을 어찌 양순한 박근혜측이 정도만을 주장하며 이기려 하는가.

흔히 '계략에는 계략으로 대적하라'라는 말이 있다. 이명박은 박근혜측을 교묘히 치고 빠지는 운동권의 전법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서 치고 숨죽이고 있다가, 잠잠해지면 저기서 다른인물이 또 나타나 온갖 말장난과 비난으로 공략하고 있다.

이번 중재안도 솔직히 박근혜측과 당지도부를 우습게 보고 시행한 어거지성 전략이다. 이미 정한 원칙룰도 뭉게버리는 그런 추종자들과 무슨 원칙성 경선을 하려는가.

네티즌들도 그렇다. 이측 네티즌들도 치고 빠지는 전략으로 박지지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예의와 한나라당이 없다. 오직 주군을 위해 박근혜의 단점만 비난한다. 박측 지지자들이 완강히 버티면 지하로 잠수하고 있다가 일제히 나서서 공략하는 게릴라 전법을 사용한다.

또한 자신들의 잘못도 모르며 나라를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들에게는 이런 법칙이 있다. '내가하면 로맨스,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공식을 철저히 대입한다. 이명박의 잘못도 이유없이 우긴다. 박근혜가 잘하면 비난으로 일색한다.

박근혜측 이용,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 작전

한나라당의 이런 두가지 빛갈로 어차피 단일화는 될 수가 없다. 더 이상 이용을 당하지 말기를 권한다. 한나라당은 이미 저들의 손아귀에 넘어 갔다. 목사들을 위에 앉혀놓고 있고, 의원들도 줄서기로 이명박을 추종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박근혜를 이용하여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난 이렇게 주장한다. 아름다운 경선, 정정당당한 경선은 한낮 꿈에 불과하다. 이명박은 그런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인물이다. 내가 대권후보라는 자만에 협의고 협상이고 다 의식적으로 하고 있다. 이런 음흉한 한나라당 속에서 박근혜 전 대표가 더 이상 경선이란 허울속에 묶여 있을 필요가 없다.

이명박을 돕기위해 한나라당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이번 경선룰이 원칙대로 되지 않으면 당장 요절을 내야 한다. 이런 의사를 예전부터 해 왔지만 다른 사람들은 한나라당을 깨지면 안된다는 그런 이유 하나로 만류를 했다. 그러나 지금의 결과는 어떠한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명박은 더욱 자신의 야욕만 키우며 박근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박근혜를 이용하여 이명박은 대권을 취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명분은 항상 언론을 이용하여 당을 생각하는거 처럼 떠들어 된다. 자신의 잘못도 박근혜측으로 와전시키고 있지 않은가.

이번 중재안을 누가 거론했으며, 먼저 시비를 걸고 누가 떼거지를 쓰던가. 이들은 모든것을 박근혜 측으로 돌려 놓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도, 당원들도 이런 파렴치한 일을 당하면서도 저항을 하고 있지 않다. 그건 정도를 걷는 양반 선비들의 자세가 몸에 베여온 성실한 국민들이라 그렇다.

그러나이미 운동권에서 활약하던 이명박 추종자들은 어떠한가. 길게 설명을 하지 않아도 운동권들이 어떤 계략꾼이라는 걸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무척 교활하고, 뻔뻔스럽고, 남을 의식하지 않으며, 또한 목적을 위해서는 법을 어기면서도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고마는 부류들이다.

^^^▲ 한나라당 유력 대권후보 이명박 전 시장^^^
예의 잘 지키고 정도 걷는 것, 무슨 소용

이런 부류들하고 지금까지 예의를 갖추고 논란을 벌려왔다. 이런 비열한 추종자들과 양보하며 정도를 걸어왔다. 그러니 당하고만 있을수 밖에 없지 않았겠는가. 아무리 예의범절을 잘 지키고 정도를 걷는 박근혜라 할지라도 경선에서 실패하면 대권이란 사라져 버린다.

박근혜측들은 절대 운동권에 전과가 있는 묘사꾼들을 평범하게 대해서 이길 수가 없다. 언제나 예의를 중요시하며 상대들이 타협이나 협상을 하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차리고 이런식으로 미흡하게 대처를 하려면 경선을 포기하는 편이 더 현명할 것이다.

어차피 한나라당은 유수분리가 확실히 되어 있는 그런 당이다. 진즉에 헤쳐모여 했어야 할 그런 당이란 말이다. 혼합이라고는 불가능한 당이며, 절대적으로 양보를 하지 않는 운동권 출신들의 소굴이다. 분당만은 안된다는 이명박의 말속에 음흉한 자신만의 야욕이 웅크리고 있다.

박근혜측은 이번 기회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미 경선을 향한 선의의 전투는 벌어졌다. 전투에서 2등은 곧 포로다. 강한자만이 전투에서 이기는 것이며, 이기는 승자는 아량을 베풀수 있어도 패자는 할 말도 없다. 박근혜측의 지지분한 마음가짐으로 이명박을 절대 이길수 없다.

양심이나 바라고 있다가는 낭패를 볼 것이다. 밀어 붙일때 죽기를 각오 하고 밀어버려야 한다. 양보는 전투에서 패배를 의미한다.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다면 그건 이미 전략적으로 패배를 인정하고 들어가는 것이다. 어차피 이런식으로 한나라당을 생각하고 이명박측에 양보나 협상을 한다면 대권창출은 물론 경선도 패배한다.

상대와 같이 비열, 음흉한 전략 같이 펴야

오직 당속에 누가 남느냐가 아니라 누가 현명하게 현실을 대처하는냐가 중요하다. 선비 같이 예의만 지키려 한다면 아예 이명박에게 넘겨주는 편이 더 편할 것이다. 이왕지사 경선을 향한 마음가짐이라면 상대와 같이 비열하고 음흉한 계략도 추진하여 강력한 움직임을 보여야 승리한다.

상대는 교묘히 전략적으로 우군을 공격하는데 방어만 고집하고 포격을 안한다면 그 전투에 이길 수 있겠나. 네가티브도 선거 전략에서 작전으로, 후보검증에 필요한 자료를 제시해야 한다. 지금 이런 판국에 상대의 눈치만 보며 뭐를 망설이고 있는가. 이명박측이 같은 한나라당 속에 있다고 해서 아군이라 생각한다면 경선을 포기하라.

먼 훗날 아군이 될지는 몰라도 지금은 적군보다도 더 악랄한 무리들이라는 걸 명심해야한다. 흔히 한나라당이 싸우면 안된다고 한다. 언론이고 논객들이고, 칼럼을 쓰는 인물들은 항상 그렇게 말한다. 그러나 하나 같이 한나라당 분열을 위하는 척 하며 이명박을 밀고 있다. 이것이 운동권들과 이명박 추종자들이 쓰고 있는 계략이다.

화살촉 이미 시위 벗어나 경선쪽으로 날아

박근혜측은 강해져야 할 때이다. 그냥 이대로 순리를 따르려면 모두 포기하라고 말해 주고 싶다. 안 그러면 정도를 걷는 선비자세를 전투모드로 전환하여 총 공세를 취해야 한다. 이미 시작 했어도 출발이 늦은 감이 있다. 어찌 하겠는가 화살촉은 이미 시위를 벗어나서 경선쪽으로 날아가고 있다.

오늘날 정치판이 싸움판 아니던가. 서로 싸우고, 웃고, 그리고 또 싸우는 곳이 정치판이며, 정치란 싸우면 싸울수록 국민들은 편안해진다. 근간에 싸우지 말라는 모략꾼들이 간혹 여기저기 나타나고 있지만 그들 또한 편향성인 자들로 정치꾼의 하수인 역활을 하고 있는 자 들이다. 싸워라! 그래야 조용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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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기 2007-05-14 09:53:34
강대표는 의리도 없는 배신자다.이명박과 무슨 약속이 있었길래 하루아침에 이명박편에섰는가?이미 정해놓은 룰이 지금와서 좀 불리할것 같으니까 변경요구하는 이자는 대선후보자격을 잃은사람이다.

궁 민 2007-05-14 10:45:29
국민들은 알고 있다,
어느눔이 거시기 한것을 ?????
왜 자꾸만 있는 규정까지 흔들려고 하는지를 ???
이면에는 그 어떤 계략이나 기시기가 있다

그 거시기를 이참에 꼭 박멸하고 지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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