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허민재 기자]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진종오의 절친으로 봉중근이 출연했다.
조준호의 파워, 최성원의 거친 태클, 알베르토와 임요환의 안정적인 플레이가 이어졌으며 환상적인 세이빙의 키퍼 유망주 봉중근은 안정환의 러브콜을 불렀다.무엇보다 후반전 종료 10분을 남겨두고 선수로 투입된 안정환과 신태용은 필드를 밟은 것만으로도 텐션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렸다.
이외에도 봉중근의 활약은 계속됐다.
날렵하면서도 파워풀한 운동 감각을 자랑하며 단번에 ‘키퍼 유망주’에 등극,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경기 전반전은 0대 0 무승부로 종료됐다.
봉중근 이외에도 조준호와 모태범이 몸싸움을 마다 않는 기량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같은 소중한 선물을 안긴 신태용과 절친들 역시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완벽하게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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