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재 템퍼 사용한 여행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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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재 템퍼 사용한 여행 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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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공우주국(NASA) 개발한 템퍼 소재 사용

^^^▲ 우주소재 템퍼 사용한 여행 세트^^^
우주인의 침대 매트리스 템퍼가 4배의 중력을 감당하는 우주선 시트 소재 템퍼(Tempur)로 만든 여행세트(베개, 매트리스) 를 국내 본격 출시했다.

‘템퍼 여행용 침구 세트’는 캠핑 또는 여행 시에 휴대 가능한 작은 베개와 매트리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관 가방이 있어 휴대 이동이 간편하다.

템퍼소재를 사용하는 우주인들은 우주선이 이륙하거나 착륙할 때 엔진의 엄청난 출력 때문에 중력의 4배 이상 즉, 실제 체중의 4배에 해당하는 강한 압력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템퍼 여행세트는 ‘압력을 얼마나 고르게 분산시키는가’와 ‘인체와 접촉했을 때 얼마나 부드러운가’에 맞춰 개발되었다. 더불어 우주라는 미지의 공간에서 혹시 모를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해 위생에도 신경썼다.

이렇게 개발된 템퍼소재는 체온과 압력에 민감하게 반응해 온도가 오르면 부드러워지고 내려가면 딱딱해지는 압력완화성능이 매우 크다.

국내에서는 침장류 전문업체 형우모드(대표 조동환)가 처음으로 소개하여 현재 신세계, 현대 등 백화점과 역삼동 직영점, 죽전점 자매 브랜드인 파코라반(Paco rabanne), 아이리스(IRIS)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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