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튜더, "10분만에 느낀 그녀의 매력" 공개적으로 전 연인에 애정 드러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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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튜더, "10분만에 느낀 그녀의 매력" 공개적으로 전 연인에 애정 드러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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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사진: JTBC)

영국 기자 다니엘 튜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생소한 이름인 '다니엘 튜더'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기자 출신 작가로 인기를 끈 곽정은의 전 연인으로, 지난 6월 공식적인 열애 고백을 했으나 곧 이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열애를 인정할 당시 그는 방송을 통해 "창피한 일이 아니니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다. 곽정은을 처음 만났을 때 10분 만에 '이 사람은 다르다, 공통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의 매력에 대해 "가치관이 뚜렷하고 사회 이슈에 관심이 많아 매력적이다. 스윗한 면도 있다"라고 밝혔다.

큰 관심을 받았던 두 사람은 짧은 열애 끝에 파트너 사이로 돌아가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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