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열린당은 살아보겠다고 민주당을 순차적으로 공격하기로 하고 그 공격에 강도를 높이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광고를 빌리자면 한마디로 ‘쇼를 하라 쇼를’
노 대통령은 열린당을 살리고자 복당한다고 하지만 국민들에게는 복장 터지는 소리이다.
노 대통령이 열린당을 살리겠다고 복당해 산소 호흡기를 꽂아도 국민들의 해체명령을 받은 열린당은 살아도 사는 게 아니다.
또한, 열린당은 노 대통령의 복당문제와 당 해체문제로 친노 대 반노로 편을 나뉘어 피 터지게 싸워도 모자랄 판에 애꿎은 민주당을 중상모략하고 민주당의 명예를 훼손하는가.
열린당이 국민들의 해체명령을 받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열린당은 자신들의 ‘무능 태만 혼란’마저 남의 탓(언론 탓, 국민 탓, 민주당 탓)으로 돌리는 파렴치한 일을 서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열린당은 더 이상 기득권과 정치생명을 연장하려고 몸부림을 치며 국민에게 더 이상 볼썽사나운 집안싸움을 보이지 말고 즉각 해체하라.
2007년 5월 7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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