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 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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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 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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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센터 6층 전북관에서는 13일부터 26일까지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전 장안순 작가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허정 장안순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며 가장 순천적인 것이 가장 한국적이고,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 이후 순천만의 대표 이미지인 갈대를 위주로 한 작품과 순천만 겨울 철새 ‘흑두루미’의 군무를 그만의 독특한 표현기법으로 화폭에 담아내었으며 이번 전시를 위해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전시장의 한 면의 규격에 맞추어 하나의 작품이 150호의 크기로 8개를 그려내어 12m의 대작을 6개월의 긴 작업으로 완성시켰다.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인터뷰에서 허 작가는 이번 전시를 ‘JAZZ-갈대와 바람나다’로 정하게 된 것은 “우리가 갈대밭에 서 보면 역시 갈대는 바람이 있어야 갈대의 멋이 아니겠는가 싶었고, 바람에 춤을 추고 있는 갈대의 저 모습이 바로 ‘재즈’가 아닌가 해서 제목을 재즈로 해서 여러 가지 수묵을 통해 보이는 모습만이 아닌 그 안에 숨어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넣어 보았는데 이것이 구상, 내지는 비구상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장 작가는 제8회 북경비엔날레에 참가했으며, 전남도청에서 추진하고 홍콩문화원에서 진행한 한국과 홍콩수묵교류 20인 선발전에도 참가해 전시를 마쳤다.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JANG, AN-SOON ‘JAZZ-갈대와 바람나다’전(김한정 기자)

장안순은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후 개인전 18회, 부스전 31회, 단체전에 500여 회 참여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을 비롯한 많은 수상 경력과 국립순천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원광대학교, 한려대학교, 강사 역임 후 현재 한국미술협회, 동방예술연구화ㅣ, 호연지기, 후소회, 원묵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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