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충청정보통신봉사상 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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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충청정보통신봉사상 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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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숨은 일꾼 한자리에, 서천우체국 오순근씨 대상 수상

충청체신청과 중도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충청정보통신봉사상 시상식이 4월 24일 오후 2시에 충청체신청 대강당(12층)에서 대전광역시 박성효 시장, 정재근 충청남도 기획관리실장, 유관기관 단체장, 수상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행사는 다트팝오케스트라, 하늘소리 오카리나 연주단의 식전 공연과 행사 중간에 솔리스트 앙상블의 축가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북돋았다.

대상에는 서천우체국 오순근(49세)씨, 본상에 제천우체국 전제진(50세)씨, 영동우체국 이명숙(53세)씨, 장려상에 부여우체국 김영완(39세)씨, 대전대덕우체국 김덕기(55세)씨, 보은우체국 이창구(45세)씨가 수상하였다.

수상자에게는 부상품으로 메달과 함께 대상은 100만원, 본상은 70만원, 장려상은 50만원의 상금과 부부동반 제주도여행, 행운의 열쇠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다.

이계순 청장은 “우체국 일선현장에서 창의적이고 성실하게 일하면서도 아름다운 봉사의 삶을 실천하는 숨은 봉사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것”이라며, “수상자 한분 한분이 고귀한 이시대의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체신청은 우체국에 대한 지역주민의 신뢰 제고와 직원들로 하여금 대민봉사자세를 갖고 업무에 임하도록 하기위해 매년 4월 정보통신의 날을 즈음하여 충청정보통신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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