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 미성년자 아니었다? 로리타 지적에 직설적 가사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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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티, 미성년자 아니었다? 로리타 지적에 직설적 가사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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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티 SNS)
(사진: 민티 SNS)

'고등래퍼2' 출연 지원자 민티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티(본명 김아린)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고등래퍼2' 지원 영상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민티는 '위스퍼 랩'을 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위스퍼 랩'은 속삭이는 듯한 랩을 말하며, ASMR과 비슷하다. 해당 영상은 SNS상에 퍼져, 게재된 지 48시간 만에 10만이 넘는 조회 수를 달성했다. 그러나 당시 누리꾼들은 민티의 오버니삭스 패션 등의 의상 컨셉이 '로리타' 컨셉이 아니냐며 지적하기도 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민티는 신곡 '유두' 가사로 반박했다. 신곡 '유두'에는 "랩을 들으랬더니 다들 다리에 눈이 가. 아, 오해할까봐 말해두는데 언니는 로리타 아니고 섹시 컨셉이야"라는 가사가 있다.

한편, 민티는 나이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민티는 '고등래퍼2' 지원 영상을 올릴 당시 2002년생(만 17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나이 조작 의혹에 대해 민티 소속사 코로아넥스 엔터테이먼트 측은 10일 "당시 민티 본인은 몇 번이고 실제 나이와 정체를 밝히고자 하였으나 내외적 사정과 부담감으로 인해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티의 실제 나이는 28세(만26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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