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첫 출발, 멘토와 함께해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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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첫 출발, 멘토와 함께해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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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는 지혜와 사랑을, 후배는 창의와 열정을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은 4월 6일 대전둔산 소재 오페라 하우스에서 멘토링(후견인 제도)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서 선배공무원이 새내기 공무원에게 3년 동안 열심히 멘토 역할을 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장미꽃 3송이를 선물하였고, 멘티를 환영하는 매직쇼와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장이 되었다.

멘토링 결연식은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새내기 공무원(멘티)들과 체신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형과 언니 같은 선배 공무원(멘토)들이 결연을 맺어, 새내기 공무원들에게는 든든한 후원자가, 선배공무원들에게는 초심의 마음을 다잡게 하는 자리였다.

이계순 청장은 “멘티는 선배인 멘토로부터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멘토는 후배에게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배우는 등 양쪽 모두에게 도움이 될 때 더욱 발전할 수 있을것”이라며, “멘티와 멘토가 진심어린 사랑을 줄 수 있을때 비로소 자신뿐 아니라 충청체신청이 행복해 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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