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家의 미스테리 호적 분석(호적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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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家의 미스테리 호적 분석(호적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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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도 사나이 2007-04-18 17:01:51
명빠 지금이라도 이실짓고하고 국민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앞날에
좋을 것이야.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게 되는 것이야. 하루라도 빨리
이실짓고하면 국민들의 동정이라도 살 것이 아닌가?

寄天 2007-04-16 20:37:51
건전한 보수 임을 자처하는 "지만원씨!
YS, DJ, 노빠, 그리고 그 둘레의 거시기 들의 호적도 (성분 분석도)
함께 조사 병행하면 더욱 화려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요???

갈매기 2007-04-12 20:04:15
명박이 입좀 조심해라 입만벌리면 거짖으로 국민를 속이고
출생지에 대해 끝까지 입다물고 있다가 출생지가 폭로되니
명박이 니속마음이 궁금하나

소머즈 2007-04-09 12:04:50
지만원씨 고발은 이명박의 실수

지만원씨를 고발한것은 이명박의 가장 큰 실수였다.

더구나 출생의혹과 병역문제를 가지고 명예훼손으로 고발한것은 괜히 긁어서 부스럼만 만든꼴이 된것이다.

지만원씨는 이명박의 부친과 조부의 구,호적까지 낱낱이 파헤쳤다.

그리고 치밀하게 분석을 끝내놓고 일부는 인터넷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명박은 치명적이 될 수 있다.

거짓말로 쓰여진 자서전을 통해 십여년간 국민을 속여왔고 현재도 자신을 미화하고 홍보함으로써 선거법에도 저촉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만원씨는 다음주 이명박의 병역의혹을 밝힌후 이명박의 자서전에 대하여 법원에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다고 했다.

이명박은 지만원씨를 한마디로 우습게 보았고 잘못 건드렸다.

지만원씨는 김대중 정권의 모진압력과 협박속에서 갖은 수모를 당했다.

그러나 끝까지 굴복하지 않았고 좌익 세력의 음모와 실체를 벗겨 냈다.

그랬던 지만원씨를 이명박이는 만만하게 보았고 우습게 본것이다.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겁도없이 잠자는 사자를 건드린 것이다.

지만원씨는 법정을 이명박의 검증장소로 택했다.

그동안 한나라당과 언론에서 밝히지 못한 의혹을 하나둘씩 벗겨 낼것이다.

지만원씨는 일반 자연인의 신분이 아닌 공인된 신분이다.

전국적으로도 수만명의 조직을 갖추고 있는 정당의 대표다.

이명박의 입장에서는 법정 공방을 피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9일에는 김유찬이도 이명박 리포트의 출판기념식을 갖고 기자회견을 하는 모양이다.

몇일전엔 정인봉이도 아직 끝나지 않은 노래를 조만간에 다시 부르겠다고 한다.

그리고 국내외 사방에서 이명박에 대한 각종 제보가 많이 들어온다고 했다. 모난돌이 정 맞는다고 했지?..

도데체가 무슨놈에 의혹 덩어리들이 사방에 깔려 있는지 모르겠다.

이런 판국에 이명박이는 한가히 외국에 나가는 모양이다. 아마 잠시동안 피하고 싶을것이다.

일부 한심한 군상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경제를 잘아는 CEO 출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지랄떤다.

그렇다면 국가안보가 어려울땐 군인이 나서서 대통령을 해야 된다는 말인가?.....조또 모르면 주댕이 다물고 가만이나 있으면 중간은 갈것이다.

이명박은 자신이 CEO출신의 경제전문가 인양 행세한다.

이명박의 꼴깝에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이명박이가 할줄 아는것이 노가다와 토목공사 외에 또 뭐가 있는가?....

이명박이가 무슨 경제 전문가인지 이해할수 있도록 자신있게 설명해줄 명빠님이 계신가?....

내가 보는 이명박은 그저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할 따름이다.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더 길겠는가.....




시민 2007-04-09 11:29:53
명빡의 인기도 1위는 역시 부실공사 인가?
이번 기회에 확실히 밝혀 국민이 두번 속지 않는 대통령을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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