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연극배우 '강애숙', "한국 활동 간절히 원한다" 잔뼈가 굵은 진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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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극배우 '강애숙', "한국 활동 간절히 원한다" 잔뼈가 굵은 진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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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 일본 배우 강애숙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에코휴먼이슈코리아와 손잡고 한국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강애숙은 33년차 베테랑 배우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극배우’ 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극 분야에서는 입지가 탄탄하고 잔뼈가 굵은 배우로 소문나 있다. 

강애숙은 몇 해 전 한국 활동을 위해 국내 엔터테인먼트와 접촉을 시도 했으나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지난 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신성훈 대표와 인연이 되면서 한국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강애숙은 무엇보다 독백연기의 달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시간 분량의 독백 연기를 말끔하게 소화할 정도로 자신만의 연기력과 캐릭터가 분명한 배우임을 분명하다. 

강애숙은 2005〜2013 극단에 속해 다수의 일본 연극공연 출연은 물론, 한국에서의 초청공연또는  객원출연작품도 출연해 왔다.강애숙은 연극공연 뿐만 아니라 무용공연,음악 라이브 출연경험도 탄탄하다. 강애숙이 출연해온 작품은 고도의 여명(2005), 오사까칸죠센(2006), 라인(2007), 장소(2008), 하늘 가는 물고기 바다 나는 새(2009), 우뢰속을 가는 룡(2010), 금은화영야(2010), 우리 집 이야기(2011), 아 홉 개의 여권(2014) 등 수 십 편의 작품을 통해 인정 받아 왔다. 

한편 강애숙은 9월12일 일본가수 타에카와 한국에 방문해 기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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