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공사, 8자리 자동차번호판 제작 진행 순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수원도시공사, 8자리 자동차번호판 제작 진행 순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도시공사는 "정부가 잔여 번호판 번호 고갈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앞자리가 3자리인 신규 번호판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29일 오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소재 수원도시공사 번호판제작소에서 제작소 관계자가 신규 자동차 번호판(앞자리 3자리)과 기존 번호판과 비교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