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정권 심판, 국민이 일어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문 정권 심판, 국민이 일어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국(祖國)을 위해 사이비 기득권 좌파 척결

자유한국당은 24일 “북이 오늘 한국당 장외집회 축하 미사일을 쏘아 올렸다”며 “북한 미사일보다 무서운 '조국'을 보면서 국민은 안타깝고 참담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 주를 마무리하며 가족과 함께해야 하는 토요일 오후, 대통령이 흔들고 있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국민이 광화문광장으로 나섰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만 지키지만 우리 국민은 조국(祖國)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당은 “대한민국 기득권세력이 할 수 있는 패악질을 모두 담아 진보로 곱게 포장한 조국이 국민에게 내놓은 것은 '돈'”이라며 “목포 사랑을 땅투기로 실천한 민주당 손혜원 의원도 사과와 반성은 없이 '기부' 돈질만 하겠다고 했는데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기득권 세력의 썩은 정신머리가 추악할 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이 조국(祖國)을 위해 사이비 기득권 좌파 문정권을 심판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