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를 뒤흔들 뮤지컬 '위윌락유(We will rock you)' 아시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아시아 8개국 순회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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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뒤흔들 뮤지컬 '위윌락유(We will rock you)' 아시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아시아 8개국 순회공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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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도를 주름잡던 옛 시대의 노래가 현대에 와서 젊은 층들까지 전 세대를 사로잡아 버리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2018년도와 올해를 뜨겁게 달군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음악으로 이루어진 뮤지컬 <위윌락유(We will rock you)>(제작:엠에스컨텐츠그룹)의 아시아투어 소식에 뮤지컬계가 주목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 라이선스를 취득한 엠에스콘텐츠그룹은 하반기에 퀸 상설공연장을 마련해 퀸의 음악과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8개도시 이상을 순회공연 예정이다

<위윌락유>는 퀸의 24가지 명곡을 토대로 짜임새있게 스토리텔링한 뮤지컬이다. 지난 5월 말 진행된 공개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엠에스컨텐츠그룹은 중국, 대만, 일본 등의 8개국 아시아투어를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뮤지컬 <위윌락유(We will rock you)>의 라이선스권을 획득한 엠에스컨텐츠그룹은 12월 17일부터 시작되는 한국에서의 서울공연을 마친 후, 국내버젼의 뮤지컬 <위윌락유(We will rock you)>로 아시아권 순회공연을 하며 새로운 퀸의 역사를 쓰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류열풍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수많은 외국인들이 ‘컨텐츠 관람’만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요즘이다. 한국에서 만들어질 컨텐츠 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문화예술 산업에서, 한국 뮤지컬의 세계화에 이번 <위윌락유(We will rock you)> 아시아투어가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밴드 <퀸>의 명곡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아시아 시장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한국에서의 첫 공연은 ‘잠실종합운동장 옆 문화광장 내 퀸 상설 공연장(1,500석)으로, 전용면적(50m×70m)의 큰 규모의 공연장이다. 12월 17일에 찾아올 뮤지컬 <위윌락유(We will rock you)>, 한국에서의 아시아 최초 공연과 그 이후의 아시아권 투어에 뮤지컬과 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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