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 '역사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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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명의 당원들 열광..

 
   
     
 

애국 보수정당을 표방하는 '시스템미래당(약칭: 미래당(총재 지만원))'이 27일 오후 2시, 여의도 63시티(63빌딩) 2층 국제회의장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시스템으로! 미래로!"라는 당훈을 걸고 창당 된 ‘시스템미래당‘은 창당배경 자체가 기존의 정당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정당으로 출범, 혼미를 거듭하고 있는 기성정치판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축제 분위기 속에서 열린 창당식은 당직자 및 당원 좌석 분 1,200석이 행사 30분전에 만석이 될 만큼 관심이 고조 되었고, 행사 중에도 계속 인파가 몰려 대회가 시작될 무렵에는 3천여명의 당원들로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한편, 이날 창당대회에는 유명 프로레슬러 출신 경호원들이 지만원 총재를 밀착 경호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은 행사가 끝난 후 이어진 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에 이르기까지 그림자 경호를 펼쳤다.

 
   
  ▲ 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총재로 추대 된 '시스템미래당' 지만원 창당 준비위원장이 당원들에게 답례인사를 하고 있다
ⓒ 이광윤 보도국장
 
 
 
   
  ▲ 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당원들로 부터 축하 박수를 받고 있는 시스템미래당' 지만원 총재
ⓒ 이광윤 보도국장
 
 
 
   
  ▲ 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손상윤 중앙당 사무총장 겸 서울특별시당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이광윤 보도국장
 
 
 
   
  ▲ 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가 열린 여의도 '63시티(63빌딩)'에는 3천여명의 당원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 이광윤 보도국장
 
 
 
   
  ▲ 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창당대회를 마친 '시스템미래당' 지만원 총재가 당직자들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 이광윤 보도국장
 
 
 
   
  ▲ 시스템미래당 '창당대회'창당대회를 마친 '시스템미래당' 지만원 총재가 당직자들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 이광윤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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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 2009-07-14 15:30:52
지만원 박사는 지도자 자격을 갖

애국자???? 2007-05-11 02:00:48
참 이상한 나라야
어중이 떠중이 모여 당 창당하면 식사대접이나 하고
당원노릇 해달라 하겠지 ㅋㅋㅋ
암튼 지만원 웃기는 사람이야
왜? 공화당 허경영하고 합당 공동대표로
수구보수화 되지 그래?
박근혜를 명예총제로 모시구 말이야

제세경 2007-04-12 21:58:42
나라가 무너저 가는 것을 보다 못해 우국 충정의 애끊는 심정으로 대의에 일어선 시스템미래당 창당을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전국의 협의 지사님들이여 뜻모아 바른 나라를 만들어 주소서

우리 미래 2007-04-05 11:48:43
올 바른 정치 살피는정치 더불어 사람답게살수 있는 나라기대합니다

애국시민 2007-04-04 01:04:18
시스템미래당 창당을 축하하며

어제 호국정당 시스템미래당 중앙당 창당식이 63 빌딩에서 3000 여 당원 대의원 참석하에 성대히 거행되고 지만원 총재, 손상윤 사무총장(뉴스타운 회장) 체제로 전국정당으로 출발하였읍니다.

작년 10월초 추석 조작 여론조사로 전국언론이 일제히 이명박 뻥튀기가 시작되고 한나라당 적화 조짐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지만원이 황급히 서둘러 창당 발기인 대회를 하고 빈손으로 시작한지 5 개월만에 부산-경남-경기-서울-대구-강원의 6 개 시도당 창당을 끝내고 드디어 중앙당 창당으로 전국정당으로 등록하게 되었읍니다.

그동안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며 정통 애국보수세력의 민초들 만으로 만들어낸 정예입니다.

시작부터 이승만-박정희를 계승하고 좌파척결을 내세우고 유일한 우파후보로 신뢰하는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밀겠다고 공표하고 시작한 당 입니다.

그리고 대선후의 총선에서 한나라당과 범여권의 좌파들을 물갈이 하겠다고 출발한 당입니다. 보수우파의 국회장악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힘을 주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만원과 뉴스타운은 이제 유일한 애국보수 언론으로 박근혜만 적극지원해왔읍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통보수세력의 유일한 등불이 되었읍니다.

시스템미래당도 유일한 애국보수 정당이 되었읍니다. 작고 초라하지만 둘다 정예 입니다.

결국 한나라당은 격렬한 주도권 싸움후에 갈라질 수 밖에 없읍니다.

정체성 부터 인간성 까지 전혀 같은 것이 없는 이명박과 박근혜는, 이재오의 공공연한 당권 장악후 범박제거 주장으로 강제 협박성 줄세우기로 공존할수 없는 상태에 이른것이 수개월이나 되어 언제 갈라서도 이상 할 것 없는 상태입니다.

시스템미래당은 한나라당 분열시에 대비하여 범박과 범보수대연합으로 새로운 정계 개편의 중심에 있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당을 창당하느라고 수개월을 허비할 필요없이 합당하면 즉시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키우고 가꾸어야 할 유일한 보수의 근간 입니다.

박근혜와 범박과 보수는 지금 한나라당 후보 경선에 총력을 경주하며 사활을 걸고 있읍니다. 경선 등록 때가 되면 이명박과 박근혜중에 열세를 자인하면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분당이나 탈당으로 갈 것이라는 데에 여론과 전문가들과 한나라당 내의 의견이 거의 일치 합니다.

우리는 일단 총력을 다해 승기를 잡고 이명박과 최소한의 추종자들이 탈당하게 만들어 한나라당을 장악하고 전국구의원들을 확보하고 당을 살려서 비좌파연합으로 정계개편의 중심에서 시스템미래당과 보수세력을 결집해야 합니다.

만약에 여의치 않으면 범박은 시스템미래당과 연합으로 신당을 창당하고 비좌파연합으로 대선과 총선에 임해야 할것입니다. 무리하게 박근혜와 범박이 한나라당에서 고사하게 할수는 없읍니다.

지도부가 적화된 상태에서 한나라당내의 박근혜 승률은 최고 반반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일단 최선을 다해 승기를 잡아야 합니다.

정통보수세력은 한나라당의 박근혜와 범박을 최대한 지원 성원하는 한편 시스템미래당을 전폭지지하고 키워야 합니다.

일이백 명만 더 입당하면 인천시당과 전남도당도 즉시 창당할 수 있답니다. 가족 친지들을 통해서라도 지원합시다. 충청도가 아주 저조한데 지원 방법을 적극 모색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경북, 전북, 광주등 아직 반이나 남았읍니다.

사실 지만원과 뉴스타운과 민초들 만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로 오늘의 창당이 있은 것입니다. 그들의 애국심과 열정과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축하 드립니다.

이제 유일한 진성 보수언론인 뉴스타운과 유일한 애국보수정당인 시스템미래당을 키우는 것은 우리 보수세력 모두의 것입니다. 무조건 살려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모두 성심 성의로 시스템미래당과 뉴스타운을 제일로 키웁시다.

그래야 나라를 구하고 국민을 바르고 정상적인 법치국가에서 강하고 잘 살게 할 수 있읍니다. 이제 시작하는 당을 최대한 지원하고 살펴봐 주십시요.

그리고 그것이 박근혜를 돕는 길 이기도 합니다.

애국 보수여러분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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