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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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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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8월의 주제는 ‘부자 습관 들이기’로, 누구나 관심 있는 주제인 재테크·경제 관련도서를 선정해 소개 한다.

이 달의 추천 도서는 ▲처음으로 용돈에 눈을 뜬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돈의 의미와 지혜로운 사용과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100원 부자’(아동도서, 방미진 지음, 스콜라)와, ▲돈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제기하며 단순히 소비패턴이 아니라 삶의 패턴을 살펴보도록 돕는 책 ‘머니패턴’(일반도서,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 비즈니스북스)이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도서를 통해 자신의 소비습관을 되돌아보고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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