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훈, '키덜트' 유튜버 된 건 아내 때문? "한 번 시작하면 8시간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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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훈, '키덜트' 유튜버 된 건 아내 때문? "한 번 시작하면 8시간씩…"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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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상훈
개그맨 이상훈 (사진: 이상훈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상훈 (사진: 이상훈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상훈 활동이 화제다.

개그맨 이상훈은 꾸준히 자신의 피규어 수집 취미에 대해 언급해 이슈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시작한 유튜버 활동에서는 '키덜트'를 주제로 잡고 본격적인 피규어, 레고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상훈은 올해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개그맨이라 개그 관련 콘텐츠일 거라는 생각을 하시던데 피규어, 레고에 관심이 많은 콜렉터들을 위한 채널이다. 직접 조립, 리뷰하면서 소통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 모은 피규어, 레고 들을 어떻게 보여주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유튜버를 하게 됐다. 아내와 함께 사는데 혼자 8시간 씩 조립하고 그러니까 명분을 만들고자 시작한 것도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상훈의 개그를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한편 이상훈은 미모의 아내와 혼인 후,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개그로 사랑받아온 개그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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