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은 7월부터 8월까지 원주시 주요 물놀이 장소의 인명피해 방지 등 수난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강원도를 찾는 사람들이 안전한 피서가 될 수 있도록 2004년부터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 배치되어 수난사고 예방과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해 왔다.
7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는 관내 주요 물놀이 장소인 간현유원지에 1일 2명씩 총 40일간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
특히 대원 배치 전 사전교육으로 119구조대 및 관할 구급대와 합동 수난구조훈련과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수난사고 저감을 위한 대처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병은 서장은 “날로 원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숫자가 늘어나는 만큼 소방력의 지원도 강화해 피서객들이 안전한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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