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재녹화·대본설로 몸살 "트러블로 억지 분량 추출?"…순위 영향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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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재녹화·대본설로 몸살 "트러블로 억지 분량 추출?"…순위 영향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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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이 재녹화 및 대본설과 관련된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프로듀스X101'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신을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한 소속사의 다른 연습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글이 게재돼 주목을 받았다.

이 글쓴이는 앞선 '프로듀스X101' 방송에서 논란이 됐던 포지션 평가 'PICK 그리고 다음' 팀에 대한 대본설을 제기했다.

글쓴이는 'PICK 그리고 다음' 팀만 방송 3일 전 녹화를 다시 했다고 주장하며, 제작진이 연습생 사이에 고의적으로 트러블을 만들어 억지 분량을 뽑아낸 것 같다고 적었다.

해당 루머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지만, 의혹만으로도 큰 파장을 낳고 있다. 특히 투표로 결정되는 연습생들의 순위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로듀스X101'은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결과 내용이 모두 온라인상에 미리 스포로 유출돼 곤욕을 치뤘었다. 

이러한 와중에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 대한 스포까지 나돌고 있어 '프로듀스X101'은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한편 '프로듀스X101' 현재까지의 순위는 1등 김우석, 2등 송형준, 3등 김민규, 4등 이진우, 5등 김요한, 6등 이은상, 7등 남도현, 8등 구정모, 9등 송유빈, 10등 함원진, 11등 이진혁이다.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김요한과 김우석이 각축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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