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병역의혹' 재연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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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병역의혹' 재연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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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이명박 병역 진실 내가 다 안다"

^^^▲ 의혹이 끊이지 않는 대권후보 이명박 전 시장^^^
한나라당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시장의 정인봉, 김유찬에 이어 도덕성 검증으로 한바탕 정치권을 휘돌고 난 지금 잠시 휴전상태 극면에 접어 들고 있다.

그러나 병풍주역이었던 김대업의 "이명박 병역 진실 내가안다"는 '육성고백 인터뷰'가 보도를 타고 나타나 또 한번의 '병역 의혹'이 정치권에 다시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2002년 대선 병풍 주역이었던 김대업이 지난 2월28일 시사주간지 <사건의 내막>과의 단독인터뷰에서 이명박 전 시장의 '병역의혹'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02년 병풍 주역 김대업 2시간 육성고백'

김대업씨는 "이명박 전 시장은 (병역을) 1백% 비정상 면제받았다. 정상적인 절차를 밟았다면 지금 와서 이런 저런 의혹이 만들어질 필요가 없다. 결국 그 당시 동료들을 짓밟고 출세를 빨리 했지만 이제 와서 무엇을 하려니까, 걸림돌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진해서 대통령 후보를 포기할 것이고, 양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국민을 농락하더라도 출마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김씨는 이 전 시장 검증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유찬씨가 2002년 당시의 자신과 비교되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유찬=제2의 김대업'이라는 비유에 대해 "기분 나쁘다. 김유찬과 나는 질적으로 다르다. 김유찬은 이명박 캠프에서 일을 하다 나온 사람이었고 나는 이회창과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이었다. 나는 그 당시 98년부터 02년까지 병무비리수사를 한 사람일 뿐이었다." 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누구든 얽힌 사람이 없었다. 내 소신이었고 계산이 없었다. 그러나 다만 김유찬이 다른 계산이 없고 순수하게 이명박 대권후보에 대해 폭로한 것이라면 그 사람 행동은 존경받을 만하다"고 말한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김대업과의 2시간 단독인터뷰 내용 전문은 시사주간지 <사건의 내막> 461호(3월5일 월요일 발행)에 자세히 게재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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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3-13 21:41:39
강도는 도둑을 보고 도둑이라 말할수 없는건가?

명랑소녀 2007-03-05 13:22:49
또 한번 여루당 도우미로 나서볼 생각이다 만...,



지가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 다니니, 모두가 다 그랫을거다...

추측성 발언으로 또 한번 여루당 도우미로 나서볼 생각이다 만...,


그당시 날품팔이 밑바닥 인생이 무슨 수로 비리까지 벌여가며 면제를 받나?

그 당시 생계형으로도 그렇고 왠만하면 군 면제가 비일비재했다~

판정관 기분따라~~~

비쩍 마른게 그나마 각혈까지하니~

인정상 면제해줫겠지...,

별, 시답지 않은... 인간쓰레기의 되먹지 않은 헛소리에 놀아나면

그 사람 만 바보된다~~~

현재 대한민국에 명박님 만한 능력가는 별로 없다~

이명박에게 한 번 대한민국 맡겨보자~~~

홧팅~~~명박~~~tiff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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