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권시장이 외국인의 신뢰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투명성과 진실성이 결여된 부당한 일들이 이토록 자주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증권시장으로 자금이 들어오도록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려면 이런 불합리하고 개미들만 당하는 구조적 모순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 시금석이 바로 해태제과 사례입니다.
정부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진상을 규명해야 할것입니다.
바로 국민들이 증시를 외면하는 이유일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런 일이 있기에 국민 개개인이 기업을 불신하고 국가를 불신하는 것입니다.
있는 자들과 힘있는 자들과 외국 기업들이 손잡고 국가와 기업과 국민을 등쳐먹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억울해도 어디 주장할 수도 없는 이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바로 저런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