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모듈∙네비게이션 전문업체인 ㈜프리샛(대표 임광석, www.freesat.co.kr)은 SK주식회사(대표 신헌철)의 DMB 네비게이션 교통정보서비스(TPEG) 라이센스 판매에 대한 총판계약을 SK와 전격 체결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프리샛은 SK와 공동으로 DMB 티펙(TPEG) 교통정보서비스 라이센스 판매 및 유통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계약으로 프리샛에서 판매하는 티펙(TPEG) 지원 DMB모듈과 함께 자사에서 자체 기술을 통해 개발, 판매중인 티펙 지원 DMB 일체형 네비게이션의 판매가 대폭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프리샛의 임광석 대표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티펙을 활용하기 위한 DMB모듈 등 프리샛의 기술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며, “티펙에 최적화된 보다 혁신적인 솔루션들이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프리샛은 DMB방송을 통해 전송되는 교통정보를 네비게이션으로 구현하는 티펙(TPEG)전용모듈과 관련기술을 자체 개발, 보유하고 있으며, MBC 등의 티펙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원기술과 맞춤형 DMB 모듈을 다양한 사업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교통정보를 보다 빠르고 쉽게 네비게이션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모듈 등 부품기술과 함께 이를 구현하기 위한 제어기술이 관건으로 프리샛은 네비게이션 제조, DMB 모듈, 티펙 제어기술까지 네비게이션의 모든 요소들을 제공하고 있다.
프리샛은 국내 최초로 DAB(디지털오디오방송) 수신기를 개발하는 등 3개의 특허와 4개의 실용신안을 출원한 바 있으며 2003년 이후 다양한 정부 과제를 수행하는 등 DMB와 관련된 국내 및 유럽 각국의 통신 환경에 대한 이해와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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